현, 오페라의 CTO인 Håkon Wium Lie에 의해 발명된 CSS는 정보 구조와 외양을 분리하는 기법을 통해 웹 디자인에 새로운 혁명을 가져왔다고 할 수 있다. 브라우저 전쟁 이후인 1999년 부터 웹 표준 프로젝트의 노력으로 구조와 표현을 분리하는 (X)HTML/CSS 레이아웃 기법이 전파되기 시작했지만 한국에서는 2003년 부터 비로소 일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우연의 일치인지 어제 Andy Budd외 공저인 CSS Mastery: Advanced Web Standards Solutions 라는 책이 CSS 마스터 전략이라는 책으로 번역되어 나왔다.박수만님의 세번째 번역서이자 과히 웹 표준 초급에서 고급 기법을 다룬 3종 세트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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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0 09:48 e/d re:
이 책을 Yes24에서 보고 주문을 했는데, 챠니님이 소개를 해주시네요... 실용예제와 방탄웹의 맥을 잇는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하여 웹스탠다드에 조금 더 쉽게 접근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