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도 됐고 해서 블로그 Favicon을 만들어 보았다.
홈페이지의 주된 색인 주황색과 노란색을 섞어서 만들었고, 가운데 문자는 그리스어에서 Y에 해당하는 Psi Ψ 문자를 45도로 비틀었다. 내 영어 이름은 Channy Yun의 이니셜을 적당히 조합한 듯한 느낌이 난다.
Online Icon Maker는 온라인에서 아주 쉽게 파비콘을 만들어 주는 사이트이다. 추천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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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2 03:37 e/d re:
와우! 괜찮은 사이트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림으로 패비콘을 만드는것도 있긴하지만 한번 사이즈가
작아지면 형체를 알수가 없었는데 이런곳도 있었군요 ^0^
저도 패비콘 하나 만들어봐야겠네요 ^^ 감사합니다..
2007/01/16 15:55 e/d re:
잘 보았습니다~ 많은 도움이 될꺼 같네요^^
2007/12/23 11:10 e/d re:
^^ 파비콘을 쉽게 만들수 잇네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해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