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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 없이 성탄절이 찾아왔습니다. 세상에 평화를 위해 오신 예수님의 생일이자 우리집 둘째 아이가 태어난 날입니다.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산타클로스가 줄 선물을 생각하며 자는 아이들의 마음과 같은 평안이 이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께도 함께 하길 기도 합니다.
급격한 변화와 격동 속에 1년간 쏜살 같이 달려온 시간을 뒤돌아 보며 또 한 해를 설계하시는 알찬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제가 특별히 드릴 것은 없고, 필요하신 분들께 남아 있는 티스토리(Tistory) 초대권을 드립니다. 비밀 댓글로 이름과 메일 주소와 그리고 현재 블로그 주소 등을 적어 주세요! 40분께 Channy's Blog 이름으로 직접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 중에 평화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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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님의 생각
2007/12/25 07:58 e/d re:
안녕하세요. 황현석입니다.
성탄절을 맞이하여 언제나 석찬님 가정에 평화가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
Merry Christmas! -
cansmile님의 생각
2007/12/25 09:03 e/d re:
평안이 가득한 성탄보내시어요.
^^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님의 생각
2007/12/25 11:20 e/d re:
비밀댓글 입니다 -
님의 생각
2007/12/25 12:28 e/d re:
비밀댓글 입니다 -
님의 생각
2007/12/25 13:35 e/d re:
비밀댓글 입니다 -
님의 생각
2007/12/25 16:41 e/d re:
비밀댓글 입니다 -
님의 생각
2007/12/25 20:20 e/d re:
비밀댓글 입니다 -
님의 생각
2007/12/25 20:58 e/d re:
비밀댓글 입니다 -
님의 생각
2007/12/25 21:53 e/d re:
비밀댓글 입니다 -
님의 생각
2007/12/26 14:32 e/d re:
비밀댓글 입니다 -
님의 생각
2007/12/26 09:46 e/d re:
비밀댓글 입니다 -
님의 생각
2007/12/26 10:07 e/d re:
비밀댓글 입니다 -
님의 생각
2007/12/26 14:31 e/d re:
비밀댓글 입니다 -
님의 생각
2007/12/26 14:34 e/d re:
비밀댓글 입니다 -
김명신님의 생각
2007/12/26 15:24 e/d re:
안녕하세요 한국 웹의 역사에 대한 글 잘 읽었습니다. 혹시, 한국에서 네티즌이란 단어가 어떻게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윤석찬님께 들을 수 있으리라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1992에서 1993년경부터 PC통신 동호인들사이에 쓰이기 시작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윤석찬 님의 웹의 역사에 대한 글에서 미국의 네티즌과 다른 독자적인 정의와 개념을 보았습니다. PC통신인들 사이에 쓰이기 시작한 물증이나 자료를 혹시 찾을 수 있는지 알려주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답변을 고대하겠습니다.컴맹이라서 따로 이메일 주소도 남깁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inmyeye@hanmail.net -
님의 생각
2007/12/26 16:57 e/d re:
비밀댓글 입니다 -
님의 생각
2007/12/26 23:42 e/d re:
비밀댓글 입니다 -
님의 생각
2007/12/27 09:53 e/d re:
비밀댓글 입니다 -
님의 생각
2007/12/27 19:09 e/d re:
비밀댓글 입니다 -
님의 생각
2007/12/30 20:18 e/d re:
비밀댓글 입니다 -
님의 생각
2008/01/02 12:50 e/d re:
비밀댓글 입니다 -
님의 생각
2008/01/03 21:16 e/d re:
비밀댓글 입니다 -
님의 생각
2008/01/17 18:28 e/d re:
비밀댓글 입니다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7/12/25 09:02 삭제
X-Mas Card designed by 편집장 올 한 해 페이퍼온넷을 찾아주신 많은 블로거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기준 좋은 마무리가 더 기분 좋은 시작을 가져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2008년 새해를 맞이할 따뜻한 가슴을 준비합시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편집장 드림 혼잣말 디자이너도 아닌 주제에, 매년 크리스 마스를 앞두고 카드를 만들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