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통계 조사 기관인 OneStat.com에 따르면 2006년 7월 파이어폭스의 점유율이 계속 상승 중에 있으며 미국에서 처음 15%를 달성했다고 한다. 이번에 주목할 것은 오페라나 사파리 같은 현대 웹 표준 브라우저들의 점유율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것이다.

* 미국: 15.82%
* 캐나다: 14.58%
* 영국: 11.65%
* 호주: 24.23%
* 독일: 39.02%
* 프랑스: 11.86%
* 이탈리아: 20.41%
이것은 6월 초 유럽의 Xiti Monitor사의 발표와 비슷하다. 이 자료를 통해서 보면 핀란드, 슬로바키아, 폴란드 등이 30%를 넘어섰고 유럽 전체적으로 평균 20% 정도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전세계 지표도 나와 있는데, 남미와 아프리카의 점유율은 상당히 낮은 반면 아시아 점유율이 9.5%로 나와 있다. 일본 및 중국의 경우, 파이어폭스 점유율이 꽤 높은 편이다. 특히, 중국은 IE클론인 Maxion Maxthon 점유율이 10%에 달할 정도로 대안 브라우저에 대한 적응 속도가 빠르다.

하지만, 한국은 하얀색(?)으로 그려야 하는데 잘못 된 것 같다. 그래도 파이어폭스의 국내 점유율은 꾸준히 조금씩(?) 상승하고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