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 남자를 연상 시키는 분이 자주 출현하는 Match.com 배너 광고가 최근에 교체되었다. 그 분의 사진을 보면서 미의 기준이란게 정말 다르구나 이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 최근에 홈페이지에 가보니 아주 화사한 연인이 첫화면을 장식하고 있다.

한국인의 입맛에 쏙 맞는 사진인 것 같다. 게다가 노흥철 배너까지... 아주 훌륭하다. 이 외에도 각국의 언어별 홈페이지도 모두 업데이트 되었는데 보면 각 나라의 대표적인 동경 대상이 될 만한 연인 사진들이 올라와 있다. Match.com International 페이지에서 하나씩 보시라. 꽤 재밌다.
그런데, 갑자기 예전 Match.com 배너에 등장하는 분을 찾고 싶었다. 아무리 검색해 봐도 없었다. 배너가 검색될리는 없지. 아!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는 사이... 역시 멋진 구글이다.

오늘 구글 딴지 걸기 정말 요 정도만...
p.s 그 여장 남자 블루문님이 가지고 있단다. 맞아 .. 어디서 봤었는데. 아스피린 블로그를 보니 매치닷컴 마케팅 매니저가 댓글까지 남겼더라 ㅎㅎ
















2006/07/20 19:03 e/d re:
죄송하지만 다른 사람 같은데요...ㅡㅡ;
2006/07/20 19:32 e/d re:
지나가다/ 당연히 그 사람이 아니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