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 하는 이야기에는 다른 사람들에게 오해를 살 여지가 충분히 있다. 그래서 오해 풀기는 중요하다. 나의 웹 디자이너에 대한 사랑이 가끔 오해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은 안다.
나는 솔직히 비주얼한 디자인도 매우 좋아 한다. 약도 만들기 사이트 같은 것도 혼자 직접 만든다. 그렇지만 옳다고 믿는 것에는 꽤 일관되게 주장하는 버릇이 있다. 그걸 정치적 혹은 당파적이라고 부르기도하고, 원칙주의라고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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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이 날 프리젠테이션 준비자료 중 visual요소가 가장 훌륭했다는 점도 인정. 개발자 출신이시라던데 디자인 감각도 상당하신듯. (★★★★_) ... sun-mi.com 중에서
나는 솔직히 비주얼한 디자인도 매우 좋아 한다. 약도 만들기 사이트 같은 것도 혼자 직접 만든다. 그렇지만 옳다고 믿는 것에는 꽤 일관되게 주장하는 버릇이 있다. 그걸 정치적 혹은 당파적이라고 부르기도하고, 원칙주의라고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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