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내려온 지 6개월이 되었는데 그동안 보기 드문 정말 화창한 날씨다.
카메라를 꺼낼 수 밖에 없는 압박을 느꼈다.

<GMC 2층에서 바라본 제주 시내와 바다 풍경. 멀리 남해 섬까지 보인다>

<3면에서 모두 바다가 보인다. 멀리 칼호텔과 KAL 비행기가 보인다. 숨은 그림 찾기!>

<이런 날 얼굴을 안 박을 수 없다!>
<은경님과 함께>
<한라산 조망>

이 모든 것이 거짓이 아님을 보여 주는 파노라마 사진과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