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Daum은 Naver의 경쟁사일까?

Daum, 경쟁, 네이버
nhn 올해 신입사원, 얼마나 많이 뽑을라나~~ 라는 글의 댓글을 보니 "건전한 경쟁사도 존재하고, 규제할 정부도 존재하는 데 왜 네이버가 비판 받을 대상에 있어야 하는 지 의문"이라는 분들이 있었다. 아마 많은 분들이 네이버에는 경쟁 상대가 많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듯 하다. 특히, NHN의 경쟁사로 주저 없이 Daum을 꼽는다. 과거에 1등 인터넷 기업이었고 아직도 메일이나 카페 등의 분야에서는 여전히 선두를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쟁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비교 가능한 비슷한 규모에서 공정한 룰을 통해 하는 것이다. 사실 Daum에 다니고 있지만 NHN에 가지고 있는 자원과 투자 여력은 정말 무서울 때가 가끔 있다. 과거 Daum이 1등일 때도 이 정도의 지위를 얻고 있진 못했다. (물론 그것을 얻을 기회를 놓친 Daum에게 비판이 가해져야 하지만... 지나간 건 지나간 거고.) 지금의 두 회사의 위치를 보면 이게 경쟁이 가능한가 의문이 들때가 많다.

아래 표를 잠깐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3분기 까지 NHN의 현금 보유액은 Daum의 10배, 순이익은 6배, 직원수는 3.5배 가량 된다. 몸집으로 따지면 5살짜리 어린 아이와 2m 장신이 맞붙고 있는 형국이다. 마치 성경상의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과 비슷하다. 이 둘이 경쟁하고 있다(?)는 사실 그 자체가 시장의 아이러니이다.

2008/03/12 11:28 트랙백 6 답글 37

여러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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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숫자로 본 네이버 VS 다음

    다음의 약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다음이 카페의 이미지를 넘어서 검색분야까지 노려보고 있습니다. 국내 인터넷의 구도가 네이버와 다음이라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찬니님의 블로그를 통해 외형적인 숫자를 비교해 보니, 이거 경쟁자가 맞긴하는가 의심스러운 정도입니다. 아래 표는 찬니님 포스팅에 있는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찬니님의 "정말 Daum은 Naver의 경쟁사일까?"을 읽어주세요. 암튼 차이가 대단하네요.물론 숫자가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것은 아닙...
  2. 포털전략론(1) - 다음의 카페검색은 타이밍을 놓쳤다

    다음이 네이버와 검색전쟁을 벌이기 위해 카페검색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검색엔진도 함께요. 그러나 제 생각엔, 카페검색은 이미 타이밍을 한참 놓친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내세우는 문구는 다음의 카페 DB가 4억개, 네이버의 지식iN이 0.8억개로 갯수의 차이를 부각시키고 있습니다만, 글쎄요, 갯수가 진정 문제는 아니었을 겁니다. 네이버 지식iN은 애초부터 검색에 붙어서, 검색DB를 의도하고 만든 서비스입니다. 지식iN에 올라오는..
  3. Daum, 충분히 Naver와 경쟁이 가능하지..

    정말 Daum은 Naver의 경쟁사일까? 의 글에서 윗 표를 근거로, 이게 경쟁이 가능한가 의문이 들때가 많다. 5살짜리 어린 아이와 2m 장신이 맞붙고 있는 형국 이라고 평가했는데, 난 아니라고 본다. 충분히 경쟁이 가능하다. 알기쉽게 비유법으로, 인터넷 = 지구 로 바꾸고 Naver = 미국 Daum = 어디로 해야 하나?? 베트남 정도로 하면, 보유현금액, 수출액, 인구수, GDP 뭘로 비교해도 nhn vs Daum보다 게임이 안되지만, 베트남..
  4. IT 경기장 이론

    무엇으로 이름을 붙일까 고민하다가 '선수'들끼리 알아 들을 수 있도록 '경기장'이란 용어를 차용한다. 'IT 경기장 이론'이란 기술 기업 및 인터넷 기업들이 경쟁하는 상황에 대한 설명을 하기 위해 갖다 붙인 이름이다. 물론 어디서도 이 이론을 구경할 수는 없다.--; IT 경기장 이론은 '사실상의 표준'으로 시장을 장악한 기업들이 룰을 만들어 놓은 경기장에 무수한 선수들이 뛰어드는 현상을 빗대어 표현한 것이다. 예를 들면 MS가 그렇다. MS는 운영..
  5. NHN vs. Daum

    어떤 것을 경제적인 가치를 평가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숫자로 나타내보는 것이다. 주식이 실제로 어떤 기업의 미래 가치를 반영한다면, 그 기업의 주가총액은 그 기업의 미래 가치를 평가하는 척도가 될 수 있다. 국내 인터넷 서비스 업계에서 선두 주자라고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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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vs. 다음, 그리고 구글의 검색전쟁 대대적으로 검색을 강화한 다음이 검색으로 네이버에 새로운 경쟁을 해 보겠다고 하는 것은 반가운 일입니다. 결국 사용자들은 더 좋은 검색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
  1. 님의 생각

    비밀댓글 입니다
    • channy님의 생각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 님의 생각

    비밀댓글 입니다
    • channy님의 생각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3. 시리니님의 생각

    수치로 직접 보니 그저 덜덜덜 입니다. ;;;;
  4. 세계의빛님의 생각

    매출이 모든걸 말해주는 군요..
  5. jedimaster님의 생각

    이거 덩치에서는 비교가 힘드네요.. 좋은 글입니다. 독과점이 아니라 거의 독점이네요... 중간 비교표 인용하겠습니다.
  6. 지나가다님의 생각

    야후가 잘 나갈때 구글이 지금처럼 될지 누가 알았을까요...
  7. 베쯔니님의 생각

    다음이 티스토리 때문에 많이 따라가고 있는 것 같아요~
  8. Magicboy님의 생각

    매출액대비 영업이익에서 다음이 뭔가 돈 안되는 데에 돈을 쓰고 있거나.. 비효율적인 뭔가를 하고 있다라는 느낌이 드는데요.. 뭘까요?-_-a..

    새로운 투자를 하고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고.. 단순한 효율의 문제라면..;;;
  9. 트람님의 생각

    안녕하세요, 블로그로는 처음 뵙는 것 같네요. (제주에 있었던 기획자였슴다^^;) 트랙백 걸고 갈께요. 건강하세요~
  10. 석짱님의 생각

    그냥 우리나라에 포털 사이트 하면 떠오르는 것이 네이버와 다음인지라 그저 당연스레 둘이 경쟁관계라고 인식해왔는데, 저렇게 수치적인 데이터를 비교해보니 이거 상대가 되지를 않는군요;;; 그나저나 지금은 거의 네이버의 독주인지라 하루 빨리 다음이 네이버에 견줄만큼 성장해서 서로 어느정도 견제해가며 생산적인 경쟁구도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어디서나 독점은 폐단이 생기기 마련이니까요....
  11. 이찬식님의 생각

    경쟁상대가 되지 않는 다는 말씀이신데 좀 더 많은 것들을 봐야 하지 않을까요?
  12. EsBee님의 생각

    다음은 지금까진 좀 삽질이 심했지만 앞으로 몇 년간 잘 하면 재밌는 회사가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물론 네이버랑 1:1로 맞짱뜨는 건 어리석은 짓이겠지만 충분히 할 만 할 것 같아요.
  13. 점프컷님의 생각

    많은 블로거들이 간과하고 있는 부분을 적절한 타이밍에 잘 짚어주셨습니다.^^
  14. 님의 생각

    그래도 소비자에게는 경쟁 관계 이지 않나요?

    IE와 FF의 시장 점유율이과 비슷한데

    저에게는 분명히 경쟁상대로 인식되고 있거든요..

    충분히 의미 있는 비율이라고 생각듭니다.

    굳이 경쟁상대로 취급안해주는 경우도 있는데 애써 회피하는 것은 보기에 안좋은 것 같습니다.
    • channy님의 생각

      당연히 저도 경쟁 상대라고 생각 합니다. 이 글을 보시고 제가 "네이버와 다음이 경쟁 상대가 아니다"라든가 "네이버가 불공정한 방법으로 경쟁해서 이겼다"라고 말한다고 판단하시는 분이 없기를 바랍니다.

      다만, 경쟁을 하기에는 자원의 역부족이 보이고 그런 상태에서도 Daum이 선전하고 있다는 사실은 간과하면 안되겠죠.
  15. HOok님의 생각

    안타깝게도.. 다음은 계속 삽질 중.. 이제 중소업체화 되지 않을까 합니다. 네이버의 독점적 위치도 그렇지만, 다음이 제대로 변화하지 못하는게 제일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 에효..
    • channy님의 생각

      그러한 삽질 끝에 최근에 모멘텀을 일으킬 만한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만... 그것이 수익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하여야만 진정한 변화가 되겠죠.
  16. Dahl님의 생각

    HOok님 생각에 저도 한표.. 씁쓸.
  17. 하민빠님의 생각

    98년의 구글 직원이 보기에도 야후가 그렇게 보였을까요? 숫자만이 다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여기는 미국이 아니라 한국이라 그런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그래도, 저 같이 변방에 있는 사람이 보기에는 다음이 벤처스런 시도를 많이 하는 듯 하던데..아닌가요?

    방귀가 계속 나오면 X이 나올때가 되었다는 거겠죠.
    • 하민빠님의 생각

      이런...저보다 구글/야후 얘기를 먼저 하신분이 계셨네요.
  18. ㅎㅎ님의 생각

    단순 수치가 판단의 근거가 되는 것은 현재와 과거일 뿐입니다. 미래는 아무도 모릅니다. 곧 망할정도의 이익이 아니라면 그 회사의 미래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며, 현재의 엄청난 매출과 이익이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수치가 아찌됐건 국민들 대부분 네이버와 다음, 2자경쟁구도라 인식하고 있는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19. 리카르도님의 생각

    음.. 그럼 구글이랑 네이버는 경쟁사가 아닌가요?
    이렇게 유치한 글은 처음보네요
  20. 하양님의 생각

    다음의 주 무기?인 카페는 네이버 카페에 비해 엄청 불편했습니다. 주 무기가 그런식인데 더이상 어떤것의 비교가 필요합니까?

    다음카페는 접속시부터 Active-X 설치를 요구하죠. 설치하면 편한것은 알겠는데 전 Active-X 설치보다는 새글 하나 더 빨리 읽는것이 중요하거든요.

    최근에 많이 변했긴 하지만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 여전히 다음 카페는 네이버 카페보다 불편합니다.
  21. aa님의 생각

    제가 생각하기엔 다음이 최고였을때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더 불편 했다고 생각 되네요.

    다음은 사실한 email + 카페 콤보로 랭킹1위가 됬었는데,

    email은 우표제 실시에다가 용량은 5MB, 카페는 카페내 검색이 참 머같았죠

    검색 범위도 한게시판, 글제목 글쓴이 밖에 안되고, 기간도 한달 단위로 되서 예전꺼 검색할려면 엄청 힘들었죠.

    그리고 네이버로 1위 자리가 넘어 가기 직전에는 메인이 몇일동안 느려지기도 했구요.


    지금에야 정신차리고 열심히 하는거 같네요.
  22. 민노씨님의 생각

    "당연히 저도 경쟁 상대라고 생각 합니다. 이 글을 보시고 제가 ㄱ. "네이버와 다음이 경쟁 상대가 아니다"라든가 ㄴ. "네이버가 불공정한 방법으로 경쟁해서 이겼다"라고 말한다고 판단하시는 분이 없기를 바랍니다."

    라고 댓글을 통해 말씀하셨지만...
    아무리 읽어봐도 위 ㄱ. ㄴ. 의 취지가 아니라면 왜 굳이 이런 글을 쓰셨는지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냥 푸념으로 해석해야 하는건지요?
    정말 갸우뚱하게 되는 글이라서, 외람된 논평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몇자 남깁니다.
    • channy님의 생각

      이 글은 "경쟁 상대이면서도 버거운 상대다"라는 팩트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외의 해석은 읽는 분들의 자유입니다^^
  23. purecolor님의 생각

    막연했는데.. 숫자로 보니 참 무섭군요..; 네이버가 거의 독식하고 있네요 ㄷㄷㄷ
  24. 다소묵은신참님의 생각

    다음의 옛날 시장점유율 뺏긴 얘기는 이제 그만 하셔도 될듯합니다... 구조조정하면서 인력 많이 물갈이 된 상황에서 예전 우표제니 카페니... 얘기들은 현재 다음인력들에게도 왜 저랬다니..정도 밖에 안됩니다.

    그 선배들의 실수에 대한 내용은 지금 인력들에게 충분히 공유된 상태고요 과거의 영광은 이제 다들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음의 지금 인력들 대부분은 다음의 점유율이 떨어질 때 보다 다시 도약하기 직전에 들어온 사람들이고 이들 새 인력들이 지금 다음의 모습과 미래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새 인력, 새 마음가짐으로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거죠. 전 개인적으로 네이버와의 경쟁은 신경쓰지만 시장 점유율을 빼앗아야한다는 강박관념은 없습니다. 그냥 우리가 만들고 싶은 서비스를 만들고 사용자와 회사가 득이 된다면 만들고 싶은게 제 개인적인 회사생활의 낙이죠...

    굳이 네이버를 이기려는 생각은 없습니다. 물론 윗분들의 생각은 다르시겠지만요. 지금 제 눈엔 제 앞에 펼쳐진 길이 보이고 갈길이 멀어보이지만 다리에 튼튼한 알근육이 땅땅히 뭉친걸 느낍니다.
  25. 아크엔젤님의 생각

    오히려 저는 현금보유액 10배 차이에 비해 직원수는 3.5배 차이라는 점이 눈에 띄는군요.
  26. 김형희님의 생각

    저는 다음의 끊임없는 노력이 네이버를 능가할 날을 만들날이 올것이라고 생각합니다.....언젠가느는....
  27. 파란토마토님의 생각

    헉......................... 저 정도였군요.ㅠㅠㅠㅠㅠㅠㅠ
    다음이 그간 한 행동이 넘 얄밉고.. 요즘도 너무 답답해서 비난도 많이했는데 수치로 보니 너무 마음아파요.ㅠㅠ
    다음 직원들 정말 고생하는군요.ㅠㅠㅠㅠ
    다음 화이팅.. 흑..ㅠㅠ
  28. 권돌님의 생각

    안녕하세요. 차니님...
    아마도 제가 달았던 댓글을 보시고 이 글을 쓰신 것 같기에 제 의견도 드려야 할 것 같아서 글 남깁니다.
    제가 남겼던 댓글은 NHN의 시장 지배력이 높아졌다고 해서 "마땅히" 비판 받아야 한다는 논리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예전의 IE가 그랬던 것처럼 그들이 가지고 있는 엄청난 시장지배력과 자금을 서비스에 재투자 하는 것이 아닌 여타의 경쟁자들을 없애버리려는 곳에 쓰는 식의 불온한 행태가 비판을 받아야지, 특정 회사의 지배력이 높아졌다는 이유만으로 왜 "마땅히" 비판 받아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을 네이버의 경쟁상대로 주저없이 꼽은 이유는 차니님께서 제시하신 객관적인 수치 외에 한국의 IT업계에서 산전수전 다 겪으면서 지금까지 살아남았던 저력과 경험은 분명 네이버와 경쟁(?)하는데 있어서 큰 재산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서 였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무엇이든 한쪽으로 치우쳐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현재의 독과점과 유사한 상황을 딱히 좋게 보고 있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그 이유만으로 "마땅히" 네이버를 비판의 대상으로 보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그런 댓글을 남겼던 것입니다.

    한국은 이제 출근할 시간이네요.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29. lunar1st님의 생각

    하지만 다음에게는 UCC가 있지않습니까? ^^
    현재 UCC 는 누가뭐래도 다음이 최고인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전문기업인 판도라도 있지만,
    판도라는 굉장히 독특한 방식으로 컨텐츠를 뿌리고, 들어가면 P2P엔진도 깔아야 하고, UI도 많이 불편하죠.
    현재 트래픽으로 보나 사용편리성으로 보나, 제가 생각하기에는 다음이 가장 훌륭한 UCC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 않나 합니다.

    네이버 같은 경우는 UCC부분을 다음처럼 강하게 푸시하고 있지 않으며, 싸이월드는 특성한 몇몇 힛트 컨텐츠에 트래픽이 왕창 몰리는 방식이 아닌 아주 많은 사람들이 지극히 개인적인 컨텐츠를 올리고, 또 그들의 친구 몇몇이 보는 구조이기 때문에 현재 엔터테인먼트 UCC와는 조금 차이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죠.

    UCC는 강력한 개인 미디어이며, 특정세대에 한한다면 힛트수로 보든, 집중도로 보건, 기존미디어에 비해서도 조만간 떨어지지 않은 인지력을 갖지 않을까 합니다.

    새로운 미디어를 얻은 다음의 다음 행보가 정말 궁금하군요 ^^

    아직은 돈도 안되는 UCC이지만...서도..
  30. gunny님의 생각

    정말 개발적으로는 우위지만 돈과 자원이 없어서 2위다라고 생각하시나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서 누가 이겼을까요? 참 안타깝네요
  31. 두렁청해님의 생각

    수치로 셀 수 없는 가치까지 생각한다면 좀 더 낙관적인 생각을 가져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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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정보 유통의 숙명은 미디어?

네이버, 다음, 미디어, 유통
네이버를 떠나는 사용자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특정 대선 후보 진영에서 흘러나온 "네이버는 평정, 다음은 폭탄" 발언과 함께 불거진 편향적인 뉴스 편집 시비와 네이버 뉴스 정치 댓글 일원화에 의한 여론 조성 기능을 약화시키는 조치들이 사용자들을 타 뉴스 사이트로 옮기는 근본 원인이 되고 있다는 평가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보 유통상으로서 네이버
네이버는 검색 회사이다. 한게임을 제외하고는 회사 설립 초기 부터 검색을 해왔고, 지식인을 비롯 블로그, 카페 등 커뮤니티 서비스 조차 검색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통로로 기획 운영되고 있다. 검색이란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찾아 연결해 주는 것이 숙명이다.

그러한 정보들을 웹 검색에서 얻기 힘들었기 때문에 외부 컨텐츠 제휴 자체 정보 생산에 의존해 왔다. 따라서 검색 기반하에 다양한 컨텐츠를 포털 형식으로 수배해 왔기 때문에 '검색 포털'이라는 독특한 서비스명도 우리 나라에만 있다.

NHN 최휘영 대표는 "네이버는 미디어가 아니라 정보의 유통상이다. 절대 콘텐트를 직접 생산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콘텐트 생산자(저작권자)와 유통업체(네이버)와의 바람직한 관계를 만드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도 말하고 있다. 비단 대표 뿐만 아니라 네이버의 모든 직원들이 이러한 자신들의 사명(Mission)에 충실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을 것이다.

미디어 기능을 끝까지 외면할 수 있나?
이제 네이버가 포털 1위가 되면서 애써 자신들이 미디어가 아니라고 강변해도 그렇게 믿어 주지 않는 상황이 도래했다. 결국 자사의 사명에 의문을 제기해야하는 상황까지 온 것이다. 여러 차례 진행된 네이버 댓글 기능 개편, 뉴스 아웃링크나 정치 뉴스 댓글 일원화 등은 중립적인 유통의 관점으로 어떤 이슈에도 여론 형성을 안하겠다는 네이버 의지의 결과이다.

하지만 이런 조치들은 필연적으로 이슈가 되는 사건들 즉, 신정아, BBK, 삼성 비자금 등에서당사자들에게 유리한 여건을 조성해 주게 되고 사용자들은 중립적이지 않다고 느끼게 된다. 오히려 이러한 조치들로 인해 그 반대의 결과를 낳고 있는 것이다.

이에 반해 Daum은 메일과 카페, 즉 인터넷 사용자들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 큰 기업이다. 필연적으로 (광의의) 미디어로서 성장해 왔다. 미디어 다음의 50% 섹션이 아고라, 텔존, 세계엔, 블로거 뉴스 등 사용자들의 뉴스 소비를 극대화 시키는 UCC 섹션들이다. 뉴스 댓글까지 합치면 뉴스 보다 뉴스에 의한 이슈 소비에 더 집중되어 있다. 따라서 다음은 여론 형성과 이슈화 등 미디어 기능에 대해 애써 외면하고 있지 않다.

유통과 소비는 따로 가지 못한다
물론 우리 나라 처럼 다양하게 잊지 않고 이슈가 쏟아져 나오는 나라에서 연예 가쉽 부터 정치 이슈까지 모든 걸 다 알아야 하는 이런 상황에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도 많다. 수 백개의 온라인 뉴스 제공사가 있고 심지어 개인 (블로거)까지 이슈 재생산에 참여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유통된 뉴스를 읽는 사람들이 직접 소비를 하고자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흐름이다. 외국에서도 초고속 인터넷 사용자가 늘고 온라인 환경이 보편화 되면서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 (물론 포털 뉴스 사이트에서 이슈 소비를 하기 보다는 Digg.com이나 블로그 등에서 2차 소비를 하는 경향이 높지만...)

네이버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12월이 빨리 지나가기만 바라고 있을 것이다. 대선이 지나면 이 모든 이슈들이 하루 아침에 잠잠해 질 것이고... 많은 이슈들도 곧 잊혀 질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말이다. 하지만 이렇게 다이나믹한 나라에서 그게 가능 할까 싶다. 결국 유통과 미디어에 대한 고민은 계속 될 수 밖에 없다.

2007/11/25 19:17 트랙백 1 답글 12

여러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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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이버뉴스도 다음에게 지고 있다.

    기사출처최근에 네이버와 다음의 비교통계를 언론사에서 폭탄터지듯 터지고 있다.지난주에 블로그성장률관련 기사도 배포되었다.무슨 이유로 이렇게 비교당하는 기사들이 줄지어 배포를 하는걸까?다음이 이끌던 인터넷시장을 네이버가 잠식을 하더니다시 다음으로 이끌려지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실제 많은 블로거들도 네이버를 십어대는 포스팅을 하고 있고언론사에서도 네이버 정책에 대한 기사꺼리도 계속적으로 만들어내고 있다.여기서 네이버의 정체성을 들수 있다. 많은 블로거..
  1. 떡이떡이님의 생각

    그것이 아마 전세계 모든 포털들이 동일하게 고민하는 점인것 같습니다. 확실히 완전히 검색엔진 영역으로 분리되거나 아니면 유사미디어 기반 포털로 가거나 하는게 좋은데... 한국은 시장이 분리가 좀체 안되는것 같습니다.
    • 플라이~님의 생각

      떡이떡이님 생각은.. 솔직히 겁나게 웃기군요^^

      사업영역을 분리하라? ㅎㅎㅎ 사기업들에게 사업분야를 '명확하게'나누라니요? 풉... 그럼 조선일보에게 언론사가 이런 저런 사업을 하면 투명성이 떨어지니, 사업분야를 분명히 나눠서 기사 생산만 하라던가, 종이신문만 만들라고 강요하는게 가능할까요?

      아니면 구글은 '검색'만 하고 MS의 영역인 어플리케이션은 하지 말라던가, 무선인터넷망 진출이나 구글폰은 포기하라고 말하는게 타당해 보이십니까? 왜 구글은 확실히 검색만 해야지 왜 이상한걸 자꾸 만들어내는걸까요? MS의횡보는 명확한 한 영역으로 놔뉜다고 보십니까?

      아마도 구글을 염두하고 쓴 '검색엔진'영역이란거... 과연 구글이 자신들의 사업영역을 '검색'이라고 생각하고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십니까? 제눈에는 '광고솔루션'이라는 사업영역에 더 가까운것 같은데요? 그들이 지금껏 만들고 인수합병하고 확장시켜온 회사나 서비스를 잘 좀 연구해보세요. 구글폰도 안드로이드도 뭣땜에 그걸 하려는지 잘 좀 생각해보세요. 오로지 검색잘하기 위해서 그런거 한다고 보이시는지요? 위성TV망에 미디어렙사로서 광고 slot 판매는 왜 하는지 생각해보셨나요?
    • 떡이떡이님의 생각

      구글이나 야후나 '광고'는 동일한 사업영역이지요. 그러면 네이버도 다음도 다 광고사업체인데 뭘 더 논의할까요?무슨 헛다리십니까? ㅎㅎㅎ 제 다른 글을 읽어보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 플라이~님의 생각

      맞습니다. 광고 매체죠. 구글은 광고매체+광고솔루션이고, 솔루션이 워낙 막강합니다만. (다른 검색업체는는 오버추어 플랫폼에 기대는데 비해)

      검색이냐,포털이냐는, 어떤형태로 광고업을 해나가느냐하는 수단에 더 가까운겁니다. 그러니 인터넷 업체들이 광고를 할수 있는 플랫폼으로 무엇을 만들어내던, 어떤 영역으로 확장해가던 그걸 가지고 옳다 그르다를 논할 꺼리가 아니라는 겁니다.

      방송3사가 공중파 말고 케이블에도 진출해서 광고 인벤토리를 늘려가는거를 무슨 근거로 비난하겠습니까? 신문사들이 인터넷으로 확장하는걸 누가 비난합니까? 현대자동차가 세단을 만들던 상용차를 만들건... 가지고 있는 기술로 만들어 팔수 있는 상품을 만들어 파는걸 누가 비난합니까?

      검색이 더 잘되면 검색으로 배너가 더 잘되면 포털로, 이도저도 아니면 다른 뉴미디어로 확장해가는거죠.

      마치 무슨 사업자등록증에 찍혀나오는 업태구분처럼, 인터넷서비스회사들은 한부분을 파야 善이라는 생각은 무슨근거로 나오는건지 정말 궁금하거든요. 주장만 있지 명확하게 근거가 없더군요. 누가 헛다리 짚는지 모르겠네요. 풉.

      channy님께는 죄송하네요 ^^
    • 떡이떡이님의 생각

      제가 볼 때는 플라이님의 생각이 훨썬 더 근거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몇가지 아는 주장만 실컷 나열한다고 다 '말'이 되는게 아닙니다.

      글을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무슨 플랫폼을 확장해 갈때 관여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미국이나 중국 등 해외는 이런 분위기인데 국내는 네이버 등이 있어서 상당히 다르다는 뜻입니다.
  2. janewithoutreason@gmail.com님의 생각

    정치 기사 댓글 차단은 '선거법 위반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었지 않나요? 그렇게 읽은 기억이...
  3. 김윤수님의 생각

    글쎄요, 그런 일련의 조치들이 이슈가 된다고 해서 네이버가 자신들의 미션을 변경할 필요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철저히 이익을 추구한다면 자신의 미디어로 규정하기 보다는 검색 엔진으로 규정하고 사업을 영위하는 것이 네이버에게는 더 바람직할 것으로 보입니다. 네이버가 다음처럼 미디어 성격을 가지려고 한다면 성격이 이상한 서비스가 되어 버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최근 일련의 네이버 조치들이 자신의 성격을 더 분명히 하기 위한 조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정치적인 관점에서 보면 바람직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사업적 관점에서 보면 얘기가 달라질 것입니다.
  4. 네구님의 생각

    결국은 자신들 회사의 색깔에 맞게 가겠지요. 문제는 다른 회사의 색깔도 욕심내어 가지고 싶어하는 것이지만요. 떡이님 말씀처럼 조금은 분리체제가 되었으면 하네요.
  5. 지름천국저축지옥님의 생각

    네이버가 좀 정체되있기는 하죠 저도 떠난사람입니다만..
  6. 리사님의 생각

    저도 네이버 떠났습니다.
  7. 익명님의 생각

    익명으로 남겨 죄송합니다.

    말씀하시는 '여론조성'이 항상 순기능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네티즌에게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잘못된 정보도 유표할 수가 있으니 네이버로서는 쉽지 않은 선택이었겠죠. 만약 다음이 네이버의 위치에 있었다면, 다음도 네이버와 비슷한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솔직히 댓글을 막는 것이 그렇게 자유(?)의 침해인지 잘 이해하기 힘듭니다. 정치 기사에 달리는 댓글 중 과연 순기능을 하는 것들이 얼마나 있는지 정말 의심이 가거든요.

    조중동이 왜곡된 정보를 내보내고 그 뒤에는 자그맣게 정정기사를 내는 것을 보고 결국 한번 퍼진 소문은 그대로 여론이 된다고들 비판하죠. 정확하게 그런 일이 네티즌들이 마구 올리는 댓글 토론 글에서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8. 떵꺼리님의 생각

    이미 인터넷실명제가 되어 악의적인 댓글은 법적인 제재를 받기때문에 네이버에서 굳이 댓글을 막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엔 대선때문에 알아서 눈치껏 조치한 것으로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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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까기, 소통의 욕구

네이버, 블로그, 소통하기
던킨 사건과 박지윤 아나운서 같은 최근 이슈에 대해 네이버가 취한 일관되지 않은 행동이 올블로그 계약 해지 시점과 맞물려 블로거들 사이에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가급적 이런 이슈에 대해서는 반응 하지 않는 게 내 원칙이긴 한데 좀 다른 시각에서 이 문제를 좀 보고자 한다.

이상하게도 네이버쪽을 옹호하는 목소리는 한 두 블로거이거나 대부분 익명 댓글이다. 서명덕 기자님의 네이버 까기, 이젠 '건설적'으로 합시다라는 글에서도 '합리적이다', '오랜만에 시원한 글이다'라는 응답 대부분은 익명이다. 나도 가끔 익명으로 댓글을 달기도 하는 데 돌아가는 형세로 봐서 대세가 아니어서 신분을 드러내기가 꺼릴때 주로 사용하는 방법이다. (나도 오랫동안 한나라당에 표를 주는 국민 중에 한 명이지만, 일상적인 대화에서 한나라당 지지자라는 사실을 이야기 하는 게 꺼려지는 시절이 분명히 있었다.)

그 만큼 블로거들 사이에서 '네이버의 현재 위상은 대세가 아니다'. 물론 대다수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런 데 관심도 없고 소수의 블로거들이 주장이 대세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많은 블로거들은 스스로 시간을 내서 문제를 제기하고 해법을 요구한다. 이런 사실이 시사하는 것은 바로 '소통에 대한 아쉬움'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고 누군가와 이야기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 한다. 그것이 묵살 됐을 때 사람들은 저항하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 스스로 '네이버 까기'를 '소통의 욕구'로 받아 들어야 한다. 익명으로 댓글을 다는 사람들도 떳떳하게 인용할 수 있는 소통의 결과를 원하는 것이다. 네이버 소통을 시작하다에서 이야기 했듯이 사람을 답답하게 만들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과거에 신문과 TV에 정보를 제공해서 답답증을 해소 시키던 PR 방식은 이미 지나간 과거의 것이 된 것이다. 사람들은 좀 더 직접적인 해답을 원한다.

과거 Daum은 1등인 시절에 많은 사람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우표제를 강행한 적이 있었다. 1위가 되면 자기의 행동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지 알기가 어렵다. 스스로의 판단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으며 그런 것이 일상화 되면 스스로를 목죄게 된다. 늦었지만 던킨 도너츠의 소통의 방법 이나 미디어 다음의 블로그 뉴스2.0 소통 방법 등을 좀 벤치 마킹하기 바란다.

유명한 사람들 모아서 이용자 위원회 만들었다고 사회적 책임을 다한 것이 아니다. 여기서 네이버의 소통이 끝나면 안된다. 스스로 어떤 원칙에 따라 움직이고 있는지 블로거들에게 설명하고 소통하는 것이 1위 기업의 책임이 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Daum이나 엠파스도 똑같이 비판하라는 데, 70% 점유율을 가진 네이버와 다른 포털이 어떻게 똑같나?)

어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의 MIX07 행사에는 엄청난 블로거들이 라이브 블로깅을 하고 빌 게이츠의 뒤를 이은 레이 오지는 블로거들과 점심 식사까지 했다.

그래서 1위는 아무나 하는 것도 아니고 계속 유지하기도 힘든 것이다.

2007/05/01 20:46 트랙백 2 답글 10

여러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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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던킨, 박지윤, 한화 그리고 올블

    요즘 올블은 던킨, 박지윤, 한화 사태로 시끌시끌하다. 던킨은 웹에 돌아다니는 지저분한 사진 몇장, 불확실한 진술서 내용에 기반하여 수십명의 블로거들의 포스트를 통해 까이고 있다. 한화도 마찬가지. 대부분 한화 회장을 까고 조롱하는 글들 일색. 박지윤 관련해서는 헐떡거리는 글이 제일 많고 괜한 네이버를 가지고 난리를 치기도 한다. 그러고보니 던킨 관련 포스트 감췄다고 난리인것도 있네. 어쨋건 1. 블로거 덕분에 이런 내용이 자세히 빨리 알려졌다.(좋..
  2. Naver가 싫다.

    나는 네이버가 싫다. 검색 포탈 사이트를 표방하면서 커뮤니티와 사용자들이 생성한 컨텐츠 이용 위주의 네이버가 싫다. 네이버를 자주 이용을 안해서 그런것일지는 모르겠지만 가끔씩 이...
  1. ZN님의 생각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2. 우태다님의 생각

    어익후; 이제 블로그 주소는 꼭 남겨야 겠군요-_귀차니즘으로 인해 왕따취급 당할지도-_-; 재미있는 글이지만 저 그림의 반대가 되는 상황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블로거:"^$%^&&%^&%!!" 네이버:"-_-??"
    소통의 욕구가 제발 합리적인 비판이 될수 있기를~~!!!!!!
  3. top_genius님의 생각

    저는 이번 던킨 사태에 대해서 네이버의 방침이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그나저나 Channy님은 (물론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만) 한나라당 골수 지지자이군요. (그 이유가 무엇이든간에) 당신의 수준을 알 만 합니다.

    그리고 Channy님이 근무하는 Daum은 Naver에 비하면 서비스, 사업마인드가 낮아요. 괜히 Naver가 Daum을 제치고 1등이 돼어서 지금까지 유지되는 것이 아니죠.

    그리고 Daum에 근무하는 Channy님은 네이버보고 "미디어 다음의 블로그 뉴스2.0 소통 방법 등을 좀 벤치 마킹하기 바란다."라고 했지만 제가 보기엔 다음측이 네이버에 비해 그런 소통의 측면에서도 나을 게 없다고 봅니다.(솔직히 오히려 그런 측면에서도 Naver가 더 낫다고 봅니다)

    또한 Daum은 전반적으로 뭔가 조잡하고 복잡합니다. 그러나 Naver는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체계적입니다.
    • 이희승님의 생각

      닉네임에 걸맞지 않는 독해 능력과 인덕, 논리력을 갖추셨군요.
    • top_genius님의 생각

      상대방에게 맞장구쳐주어야 인덕이 있는 것입니까? :)
  4. 바비님의 생각

    네, 핵심은 "소통의 부재"라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네이버는 오픈 마인드를 갖고 있지 않은 거 같습니다.

    이것은 괜한 시비가 아닙니다. 도대체 네이버가 무슨 철학으로 사업을 하는지 모르겠고, 서비스의 많은 부작용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해명도 없습니다.

    네이버라는 기업은 있으되, 네이버의 사람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네이버가 '굳이' 블로거들(또는 누구라도)과 소통을 해야하는 것은 아니겠죠. 그것은 네이버의 선택입니다. 그렇지만 네이버가 현재와 같은 소통하지 않는 자세를 계속 유지한다면,

    어쩌면 웹 생태계에서 공공의 적으로 인식될 지도 모를 일입니다.

    1등 되기에는 무지 어렵고 오래 걸리지만, 안티 생기는 것은 쉽고 순간입니다. 네이버는 잘못된 길을 걸어간 수많은 선배 기업들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네이버가 존경받는 기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5. 행복한고니님의 생각

    글쎄요. 저도 처음엔 NHN 이라는 기업이 왜 세간의 말도 안되는 말들에 대해서 아무런 대응을 안할까...라고 생각도 했었고, 불만도 가졌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공식적으로 말할 입장도 아니니 답답함만 더해졌었죠.

    너무 답답할 때, 몇몇 글에는 답글을 달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다 생각이 바꼈습니다. 이미 결론을 내리고 대화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무슨 말을 해도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됐죠. 그래서 지금은 아예 답글조차 안달고 보고 지나갈때가 많습니다.

    또한, 확실히 블로거들의 관심사는 일반인들과 많이 다를뿐더러 따라서 전체이용자의 성향과도 많이 다릅니다. 언제부터 블로거들이 "사회"를 대표하게 된건가요? 블로거들과 소통하지 않는다고 사회를 외면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쉽게 말해서, 사용자와의 소통에 실패한 기업이 어떻게 1위가 되고, 또 유지하고 있을까요? 생각할 것도 없는 간단한 일이죠.

    덧// 개인적으로도 다짜고짜 욕부터 하며 이미 결론을 내려버린 사람과의 대화가 그리 달가울 것 같지는 않네요.
    • channy님의 생각

      고니님.. 과거에서 부터 지금까지 소통의 방법과 대상은 계속 바뀌어 왔습니다. PC통신 시절 대형 동호회 시샵들과 소통을 해왔고 Daum은 카페가 유행일 때 대형 카페 운영자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가졌습니다. 1인 미디어가 대세가 될 때까지 얼마 안되는 사용자들과 끊임 없이 대화 하는 사람들이 있었겠죠.

      네이버도 1위가 되기까지 수 많은 지식인과 블로거들과 소통을 했을 것입니다. 지금은 현재의 룰을 요구 받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천리안이나 하이텔은 초창기 웹 커뮤니티로 이탈 했거나 할려고 하는 많은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들이 웹 플랫폼으로 갈수 있었던 기회를 놓쳤습니다.)

      문제는 소통의 대상과 룰이 계속 변하고 있고 소수 말많은 블로거들과 대화를 할건지 말건지는 네이버의 선택입니다.
  6. 뉴크님의 생각

    사회적 책임은 업계 1위만의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포털이 가지는 영향력의 확대등을 생각했을때 모두가 함께 가져가야할 고민이 맞다고 생각되네요.
    그런면에서 네이버,SK컴즈,다음 모두의 책임의식이 중요한 시점이 아닌가 합니다.
    글로 먼가 전달되는 과정이란것이 서로 오해할만한 부분이 생기기 마련이지만
    차니님 이번글에 대해서는 적잖히 실망 스러운 부분이 있네요 ;;;
  7. ajken님의 생각

    그 동안 차니님의 블로그를 자주 방문해오면서 많은 글들을 읽고
    깨우친것, 배운것, 느낀것 등등이 많지만, 이번 글은 '다음'이라는
    소속감이 글의 약간의 중립성을 흐트린 것 같아 보입니다.

    소통의 방법, 그리고 그 대상이라는 것에 대해서 과거 시절 얼마나 많은 기업인들이 느꼈을지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온라인을 통한 대화와 여론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하지만, 온라인안에서의 대세의 흐름등을 그 어느누가 곰곰히 생각하여 자신들의 기업철학이나 정책 등에 반영을 했을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그런 면에서는 네이버가 다음보다는 더 신경을 썼던 것 같이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인터넷은 그 익명성이라는 특성으로 인해 오히려 더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접할 수 있었던것이 사실이 아닌가요? 익명으로 썼다고 하여 그의 진실성까지 왜곡해서 볼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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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 캠프 추가 행사 접수

네이버, 다음, 매쉬업캠프
2007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부속 행사로 열리는 실습 위주의 '매쉬업캠프'의 조기 마감 때문에 강의만 제공하는 매쉬업 세미나를 1회 더 개최한다.

또한, 기존 매쉬업 캠프  참가자 중 정보를 업데이트 하지 않아 취소된 사람들로 인해 생긴 결원에 대한 추가 신청도 받는다고 한다! 기다리고 계셨던 분들 신청하시길~

2007/02/20 19:18 트랙백 0 답글 1

여러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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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석영님의 생각

    켁! 벌써 25,27일은 마감이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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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소통을 시작하다

네이버, 소통
네이버 블로그 시즌2에 대한 블로거 간담회(동영상)이 열렸다. 많은 블로거들이 솔직하고 담백한 네이버의 모습에 반한 것 같다. 지금까지 네이버는 뭔가 꽉막혀 있다는 답답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그 만큼 그들도 서로 소통을 원했던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아무 생각없이 서비스를 쓰던 사람들이 직접 참여하고 싶고 이야기 하고 싶은 시절이 돌아왔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한 것이다. 이야기를 들어 주고 있다고 이야기 하지 않으면 공감을 얻을 수 없다.

대체로 '블로거 마케팅'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이런 종류의 커뮤니케이션이 왜 중요할까?  다수의 대중들이 잘 쓰고 있는 서비스만 잘 만들면 되지 왜 한줌도 안되는 목청 높고 드세기만 한 블로거들 장단에 맞추어야 할까 고민도 될 거다.

하지만 이야기를 해주고 들어 줄  사람들이 있다는 것 그 자체로 고마운 것이다. 그래서 그들과 더욱 더 소통해야 한다. 오픈 소스 활동을 하다보면 한번이라도 테스트 해 주고 문제를 이야기 해주고 하는 사용자들에게 항상 고마움을 느낀다. 그게 바로 사람이 살아가는 방법 중 하나니까...


2007/02/06 05:46 트랙백 1 답글 2

여러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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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마디로 말할 수 없는 세상..

    Tracked From : 네이버 소통을 시작하다왠지 모르게 반가운 소식."네이버는 웹표준을 준수합니다", "네이버 개발자도 블로거입니다" 라는 문구는웬지 감동적이기까지 하다.어쩌면 역설적이지만,자기 목소리를 내고 의견을 내는 블로거들보다,오히려 아무 생각없이 잘 쓰는 사람들이 롱테일의 꼬리에 가까울텐데..역시 이 세상은, 한마디로 뭐라 하긴 어려운 모양이다.어찌됐건, 지속적인 대화를 기대해봅니다 =ㅁ=
  1. 돌꽃님의 생각

    그렇게 솔직담백한 네이버가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제기한 소스도용 의혹엔 왜 일언반구도 없었을까요?
    • channy님의 생각

      기업 PR과 블로거 PR과 아직 넘기 힘든 담이 있어 보이긴 합니다만. 디지털 타임즈 기사에서는 "이에 대해 네이버 관계자는 "현재 포털사들이 자체 개발한 서비스의 공개소스를 가져다 쓰는 일은 일종의 관행"이라며 "작은 부분까지 법적 권리를 주장하면 서비스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라고 했지만 속뜻이 정말 그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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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변화

네이버, 벤치마킹, 블로그, 에피소드
오늘 오픈한게 네이버 블로그 시즌2의 에피소드 1이란다. 앞으로 3개나 더 있단다.
오전에 쓴 글에서 개발하느라 고생한 사람들 칭찬해 줬는데..
올해 내내 에피소드가 나온다니 심심하지는 않겠다.

<네이버 블로그의 완벽한 벤치마킹 전략>

에피소드1. 편리하고 다양한 레이아웃 지원
- 엠파스, 리모콘 기능 오픈

에피소드2. 포스트 주제별 템플릿 지원
  - 다음, 차세대 지능웹 도입 ‘블로그 테마 서비스’ 오픈

에피소드3
. 외부 메타 블로그와의 연동
- 다음, 올블로그로 바로 글을 발행 할 수 있습니다!

에피소드4
. 포스트 저작권 보호 기능 강화
- 다음, 블로그 맞춤형 저작권 보호 위해 CCL 도입

벤치마킹이란 이렇게 하는 거다.
누군가 그러더라. 1등의 전략은 '따라하기'라고,
좀 더 좋게 말하면 '외부 혁신을 수용'하는 거라고.

어쨌든 반가운 변화다.

p.s. 1등 조차 흐름을 인식했으니 미리 판 깨고 나간 곳이 더 유리할 전망^^

2007/01/04 15:49 트랙백 1 답글 9

여러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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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이버 블로그 시즌2

    보아하니 네이버 블로그 시즌2가 오픈한듯 하다 아. 모군은 떡이떡이님 블로그 보기 전까지 전혀 몰랐다. 그러고보니 모군은 네이버는 아이디도 없고 검색도 20%정도비율로 들어간다. 그것도 파폭의 검색 창을 통해서만이니; 그런것 볼 수 있을리가(머엉)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럭저럭 변화한것 같긴하다. 메뉴 구성 방법이나 스킨의 변화 정도랄까. 사실 메뉴 구성이 변한것 만으로도 네이버치곤 굉장한 변화이기에 봐줄만도 ...
  1. rona님의 생각

    거대사업자에게 창조적 모방은 더할나위 없이 좋은 전략이지요.. 문제는 도전자들이 얼마나 모자란지가 관건이겠네요 :)
  2. 안데르센님의 생각

    요새의 다음과 nhn 을 보자면 스토리텔링 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두드러지더군요. 다음은 기술흐름을 많이 쫒아가는 편이고, nhn 은 기술을 어떻게 사람들에게 쉽게 사용될 수 있게 할까... 를 많이 고민하는것 같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그렇게 느껴집니다)

    다음의 서비스들은 사용하자면 스스로 뭔가 알아봐야 한다는 느낌이 강하고, 네이버의 서비스들은 뭔가 알려줘서 써보는게 많네요. 제가 만일 컴퓨터 사용이 미숙하다면 전 nhn 의 서비스를 사용할 것 같습니다. (아니... 다음의 서비스 요소들은 존재 파악조차 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겠죠. 다음의 저작권 보호 기능은 제가 다음블로그를 만들고 나서 얼마 있다가 이건 뭔데 붙어있는거야? 라는 궁금증이 생긴 다음에야 알았으니깐요...)

    스토리텔링의 부재는 다음의 치명적 약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리 치고 나가긴 했지만, 대부분의 대중들은 네이버 블로그를 최초로 알 가능성이 더 높을테니깐요.
  3. 우태다님의 생각

    누가 먼저 시작 했느냐는 중요하지 않겠죠.

    누가 먼저 선점 하느냐가 중요 할 듯 합니다.

    역시 네이버는 대단합니다. 괜히 인재들을 싸그리 모은게 아니군요 ㅋㅋ
  4. 와니님의 생각

    소비자(블로거)들은 더욱 즐거운 선택을 하게 될것 같네요. 단지 한 블로그에 정착하면 이사하는게 솔직히 굉장히 어려운것이 블로그의 단점이기도 하지만 말이죠..
  5. 이장님의 생각

    에피소드 2에서는 마이크로포맷도 살짝 건드려 주면 좋을것 같고,
    3에서는 네이버 안에 메타 사이트를 만드는것도 예상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6. asthma님의 생각

    엠파스는 맨날 네이버한테 당하네요... 안습이군요. 한두번도 아니고...
  7. asthma님의 생각

    그런데 지금 다시 보니 엠파스 블로그의 리모콘이 1년 반 전의 것이었군요.
  8. 베리히님의 생각

    엠파스 정말 안습이네요. ㅠ_-; 다음은 그래도 티스토리라도 있으니 다행이지만..
  9. 이인석님의 생각

    세 번째 것은 싸이월드 페이퍼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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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시즌2

네이버, 블로그, 시즌2, 칭찬
네이버 블로그 시즌2에서 가장 관심을 모았던 레이아웃 기능(리모콘)이 오픈 했다. 아침에 간단하게 보았는데, 정말 공들여서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충족했을 것 같다. 리모콘은 스킨 템플릿(초급)과 스킨 편집(고급) 사이의 갭을 정확히 메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단히 코드를 살펴 본 결과

1. HTML 마크업을 xhtml 1.0 transition으로 작업
2. 리모콘으로 변경 가능한 각 섹션 영역을 시맨틱하게 구성하고 CSS로 처리
3. 외양 변경을 위해 built-on CSS로 처리 (당연 외부 파일로 뺄 순 없었을 듯...)
4. Ajax의 최소 사용 / 각 영역의 목록 정도만 Ajax로 가져오고 있음.
5. 리모콘 기능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ui javascript library로 최적화.

옥의 티
1. unobtrusive javascript 방식이 취약
2. 파이어폭스에서 무한로딩 되는 이미지 문제 아직 미 해결^^
3. xhtml 문서 문법에서 본 지적 사항들

고생하신 네이버 기획/디자인/개발자들 칭찬합니다! 2년 반전에 비하면 엄청난 변화!

2007/01/04 11:35 트랙백 16 답글 10

여러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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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이버 블로그 다 좋은데 그런데..

    이번 네이버 시즌2 에피소드1(아.. 길군)이 오픈했네요;;사실 저도 이거에 대해서 글을 썻는데 수집이 안되는것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지워버렀답니다..음 많은 분들이 언급하신것 말고 전 다른부분위주로 언급을 할려고 합니다..1. 블로그 사양게임도아니고 무슨 블로그 사양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저희집 컴퓨터(펜티엄4 1.5G 256Ram(?)...)에서는 사용하기가 버겁습니다.특히 레이아웃 설정하는부분이나 리모콘을 쓰기에는 힘드네요..
  2. 네이버 블로그 시즌 2 '드디어' 오픈...

    크게 관심은 없지만,워낙 마케팅 전략이 좋았는지 블로거 누구나 관심을 갖게 되는 네이버 블로그 시즌 2대충 한번 훑어 보았습니다.관리자 메인페이지우선 관리자 첫화면 입니다.네이버 답게 일단은 '깔끔'합니다그런데 기존의 기능을 깔끔하게 정리했을 뿐이지 특별하게 보이는 건'레이아웃'과 '리보콘' 기능 같습니다.다른건 차차 해보면 알겠죠, 숨겨진 기능들...레이아웃 설정 페이지레이아웃 설정 페이지 입니다.예상했던대로 마우스만을 이용해서 위치를 자유롭게 이..
  3. 네이버 블로그 시즌2. 장점:단점 = 2:4

    오늘 드디어 네이버의 블로그 시즌2가 오픈되었습니다. 티스토리를 이용하기 전에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던 저로서도 기대가 되었었지요.네이버 메인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 시즌2 광고네이버에서 미리 공지했던 점검 시간과는 달리 점검하는 데에 시간이 걸렸습니다.(유저 각각의 블로그는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점검하는 동안 제 네이버 블로그에 들어가서 블로그 시즌2를 경험하고 있었습니다. 역시 장점과 단점이 공존하더군요. 제 주관으로는 단점쪽이..
  4. 네이버 블로그 시즌2.

    오늘 10시에 시즌2가 오픈했다. 뭐 그다지 기대하지도 않았기에 실망도 크지않다. 왠만한 사용자치고 네이버 아이디 하나 없는 사용자 없고 또 그 사용자들에게 모두 블로그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는만큼 저정도의 자유도를 준 것만해도 사실 개인적으로는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