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알렉사, Daum 디렉토리 검색!

다음, 디렉토리, 통계

오늘 아침 Daum에서 새 디렉토리 검색을 오픈 했다.(공지사항 참고) 모든 포털에 디렉토리 검색 기능이 있지만 이 서비스의 독특한 점은 '각 사이트에 대한 분야별 통계 기능'을 제공 하고 있다는 것이다.

1. 분류별/사이트별 통계 기능 제공
국내에 랭키닷컴, 코리안클릭, 메트릭스 같은 표본 기반 웹 사이트 통계 사이트가 있지만 상위 몇 개 사이트에만 제공하고 있는 데 반해 Daum 디렉토리 검색은 한국판 알렉사 처럼 각 사이트별 씸네일, 순위, 주간 순방문자수, 통계 그래프 등도 보여주고 있다. 이 통계들은 Daum 툴바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주로 표본 통계에 의한 산출 결과이다.

예를 들어, 블로그 카테고리에서 개인 블로그 방문자수 1위는 Daum 블로그인 콩쥐넷인데 이것은 Daum내부 블로그에 대한 약간의 바이어스가 들어 있다고 보고 그 다음 2위가 네이버의 문성실님 블로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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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님 블로그는 전체 2,081위, 블로그에서 18위에 해당하고 주간 순 방문자가 44,525명으로 추정 되었다. '서명덕'기자님은 아쉽게도 블로그가 아닌 신문 기자로 분류가 되어 있으셔서 기자 2위를 하셨다. (기자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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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이트별 세부 통계 제공
각 사이트별로 "상세 보기"가 존재 하는데, "상세보기"를 눌러 보면 더 놀라운 통계가 기다린다.개별 사이트들의 지표(주간 순방문자수, 주간 페이지뷰, 도달률, 전체순위)와 이용자 프로파일(성별, 연령별) 정보가 제공된다. (아래는 문성실님의 상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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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입/유출 사이트 및 유입/유출 회수, 유저 수. 하위 사이트들의 이용률. 유입검색엔진 및 키워드. 연관사이트 정보와 같은 정밀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씸네일 서비스에도 더 많은 사이트를 더 자주 캡쳐해 최종 캡쳐 날짜도 표기하고 있고 히스토리도 볼 수 있다.

Daum의 통합 검색에서도 "웹 Tab"영역에서 사이트 통계와 씸네일을 간략하게 볼 수 있다.

3. 한국판 알렉사 될까?
일단 Daum의 강점은 로그인 기반 사용자가 많다는 것이고 사용자 동의를 받아 다양한 인터넷 이용 경향에 대한 통계를 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이 기사 누가 봤을까?' 라든가 '웹 인사이드' 그리고 Daum 검색 트렌드 그리고 '이명박 vs 정동영' 같은 트렌드 검색 이 있다.

각 사이트별 통계는 이러한 서비스의 결정판이며, 개별 웹 사이트 혹은 개인 사이트들의 호기심을 충족 시켜줄만한 서비스라고 볼 수 있다. 물론 Daum 검색이 전체 시장에서 15% 정도 밖에 안되고 Daum 툴바 사용자도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을 감안하면 통계에는 항상 오차와 오류가 따르게 마련이다.

하지만, 이러한 재미 있는 서비스들로 인해 툴바 사용자나 검색 서비스 이용자가 더 많아 진다면 통계의 특성상 상대적으로 더 정확해질 수도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

2007/12/27 11:39 트랙백 4 답글 8

여러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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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음도 이것 저것 참 많이 합니다. ^^

    예전에 구글 차트 API를 소개하면서 2007/12/07 - [Program is .../with Web] - 웹페이지에서 차트그리기.. 구글이 도와드립니다. ^^ 구글이 참 여러가지 일들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드린적이 있습니다. 국내에서 찾는다면 '다음'이 참 여러가지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웹인사이드', '검색쑈'를 오픈할때는 '나도 만들어 보고 싶다', '오 서비스 기획이 넘 좋다'라는 극찬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다만 너무..
  2. 새로 오픈한 Daum 디렉토리 검색으로 내 순위 살펴볼까?

    어제(12/27,목) 오픈한 다음의 디렉토리 검색을 통한 사이트별 순위 현황은 네티즌들의 실제 검색을 바탕으로 그 결과를 보여준다고 한다. 매우 정확하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시도인것만은 사실이다. 내 블로그가 "김정훈닷컴"이라는 이름으로 등록되어 있었다. 아무래도 검색 관련 다음 매니저 분들이 임의로 정한것 같다. 그렇다고 딱히 개인 블로그라서 아직 이름을 정하지도 못해서 "Welcome to Kimjunghoon.com"이라고 적어..
  3. 다음 디렉토리 검색, 혹은 순위놀음, 또는 "허영검색"

    짧게. 물론 가급적. : )한국판 알렉사, Daum 디렉토리 검색! (channy) 이 글이 시발점이라고 알고 있는데, 몇 가지 점에선 궁금하고, 몇 가지 점에선 좀 비판적으로 지적해야 할 필요를 느낀다. 별 것 아니라서 간단히 쓴다. 이 통계들은 Daum 툴바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주로 표본 통계에 의한 산출결과다. (channy) 일단 몇몇 관련글을 보면 다음 디렉토리가 '마치' (어느 정도는) 객관적인 순위 시스템인 것처럼 착각하시는 것 같다(...
  4. 인사이드 다음은 " 니 블로그에서 일어나는일을 알고 있다 "

    제가 티스토리를 이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 중 하나가 각종 스크립터를 삽입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의 티스토리를 이용의 발단이 되었던 구글애드센스도 스크립터 삽입이 가능했었기 때문입니다. 티스토리 덕분에 구글은 국내 웹광고시장에서 나름 효과를 거두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이 애드클릭스를 운영을 시작한것도 구글애드센스의 영향이겠죠~ "재주는 다음이 부리고 돈은 구글이 가져가는 상황" 을 다음이 보고 가만 있을리 없겠죠~ 저라면 구글애드센스를..
  1. miriya님의 생각

    정말 재미있는 기능이 생겼군요^^
    참 마음에듭니다.
  2. kci님의 생각

    아주 마음에 드는 서비스입니다. ㅎㅎ.
    특히 '비교하기' 기능이 확 눈길을 잡아 끄네요.
    각 지표별로 경쟁사와 비교해서 그래프를 도출할 수 있으니 참 좋네요. :)
    아는 분이 특정 디렉토리내에서,
    치열하게 1,2위를 다투는 쇼핑몰에 근무중인데..
    그 분께 가르쳐드렸더니 참 재미있어 하시네요.ㅎㅎ
  3. 무플박사님의 생각

    알렉사의 경우. 스파이웨어 논란이 됬던 적이 있지요..... 저건 그런 일이 없기를.
    • chatmate님의 생각

      저도 한국판 알렉사라고 해서 다음이 무슨 스파이웨어짓을 했나 했습니다.
  4. 그만님의 생각

    오옷! 너무 재미있어요.~ ㅋㅋ.. 근데 링블로그는 개인홈페이지로 돼 있네요. '블로그'가 블로그 서비스를 말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일단 정리는 좀 필요해 보이구요.. ^^; 어쨌든 2, 3만 등씩 오르락 내리락 하는게 제대로 널뛰기네요.ㅋㅋ.. 차니님, 잘 지내시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신년에도 보람된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5. 미친병아리님의 생각

    재미난 기능이네요..
    그런데, 제 이글루스 블로그는 순위가 얼마나 되는가 찾아보려고 했는데, 어떻게 검색을 하면 찾을 수 있는건지, 못 찾겠더라구요.. 계속 더 찾아봐야겠습니다.. 어느 분류에 들어있으며, 순위가 얼마나 되는지.. 이거 쉽게 검색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6. 이정일님의 생각

    공지사항에 보니까 익명패널 130만명이 분석에 도움을 주었고 패널참여를 원하면 다음툴바를 설치하라고 되어 있네요.

    툴바를 설치한 사람의 트래픽을 분석한다는 이야기인데 다음툴바달고 하루에 몇백번 내 블로그 들락달락 거리면 알랙사처럼 랭크 올라가는 그런 시스템인가요?
    • 순대포유님의 생각

      아! 이런 네비처럼; 다음툴바를 설치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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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정보 유통의 숙명은 미디어?

네이버, 다음, 미디어, 유통
네이버를 떠나는 사용자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특정 대선 후보 진영에서 흘러나온 "네이버는 평정, 다음은 폭탄" 발언과 함께 불거진 편향적인 뉴스 편집 시비와 네이버 뉴스 정치 댓글 일원화에 의한 여론 조성 기능을 약화시키는 조치들이 사용자들을 타 뉴스 사이트로 옮기는 근본 원인이 되고 있다는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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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유통상으로서 네이버
네이버는 검색 회사이다. 한게임을 제외하고는 회사 설립 초기 부터 검색을 해왔고, 지식인을 비롯 블로그, 카페 등 커뮤니티 서비스 조차 검색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통로로 기획 운영되고 있다. 검색이란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찾아 연결해 주는 것이 숙명이다.

그러한 정보들을 웹 검색에서 얻기 힘들었기 때문에 외부 컨텐츠 제휴 자체 정보 생산에 의존해 왔다. 따라서 검색 기반하에 다양한 컨텐츠를 포털 형식으로 수배해 왔기 때문에 '검색 포털'이라는 독특한 서비스명도 우리 나라에만 있다.

NHN 최휘영 대표는 "네이버는 미디어가 아니라 정보의 유통상이다. 절대 콘텐트를 직접 생산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콘텐트 생산자(저작권자)와 유통업체(네이버)와의 바람직한 관계를 만드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도 말하고 있다. 비단 대표 뿐만 아니라 네이버의 모든 직원들이 이러한 자신들의 사명(Mission)에 충실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을 것이다.

미디어 기능을 끝까지 외면할 수 있나?
이제 네이버가 포털 1위가 되면서 애써 자신들이 미디어가 아니라고 강변해도 그렇게 믿어 주지 않는 상황이 도래했다. 결국 자사의 사명에 의문을 제기해야하는 상황까지 온 것이다. 여러 차례 진행된 네이버 댓글 기능 개편, 뉴스 아웃링크나 정치 뉴스 댓글 일원화 등은 중립적인 유통의 관점으로 어떤 이슈에도 여론 형성을 안하겠다는 네이버 의지의 결과이다.

하지만 이런 조치들은 필연적으로 이슈가 되는 사건들 즉, 신정아, BBK, 삼성 비자금 등에서당사자들에게 유리한 여건을 조성해 주게 되고 사용자들은 중립적이지 않다고 느끼게 된다. 오히려 이러한 조치들로 인해 그 반대의 결과를 낳고 있는 것이다.

이에 반해 Daum은 메일과 카페, 즉 인터넷 사용자들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 큰 기업이다. 필연적으로 (광의의) 미디어로서 성장해 왔다. 미디어 다음의 50% 섹션이 아고라, 텔존, 세계엔, 블로거 뉴스 등 사용자들의 뉴스 소비를 극대화 시키는 UCC 섹션들이다. 뉴스 댓글까지 합치면 뉴스 보다 뉴스에 의한 이슈 소비에 더 집중되어 있다. 따라서 다음은 여론 형성과 이슈화 등 미디어 기능에 대해 애써 외면하고 있지 않다.

유통과 소비는 따로 가지 못한다
물론 우리 나라 처럼 다양하게 잊지 않고 이슈가 쏟아져 나오는 나라에서 연예 가쉽 부터 정치 이슈까지 모든 걸 다 알아야 하는 이런 상황에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도 많다. 수 백개의 온라인 뉴스 제공사가 있고 심지어 개인 (블로거)까지 이슈 재생산에 참여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유통된 뉴스를 읽는 사람들이 직접 소비를 하고자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흐름이다. 외국에서도 초고속 인터넷 사용자가 늘고 온라인 환경이 보편화 되면서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 (물론 포털 뉴스 사이트에서 이슈 소비를 하기 보다는 Digg.com이나 블로그 등에서 2차 소비를 하는 경향이 높지만...)

네이버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12월이 빨리 지나가기만 바라고 있을 것이다. 대선이 지나면 이 모든 이슈들이 하루 아침에 잠잠해 질 것이고... 많은 이슈들도 곧 잊혀 질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말이다. 하지만 이렇게 다이나믹한 나라에서 그게 가능 할까 싶다. 결국 유통과 미디어에 대한 고민은 계속 될 수 밖에 없다.

2007/11/25 19:17 트랙백 1 답글 12

여러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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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이버뉴스도 다음에게 지고 있다.

    기사출처최근에 네이버와 다음의 비교통계를 언론사에서 폭탄터지듯 터지고 있다.지난주에 블로그성장률관련 기사도 배포되었다.무슨 이유로 이렇게 비교당하는 기사들이 줄지어 배포를 하는걸까?다음이 이끌던 인터넷시장을 네이버가 잠식을 하더니다시 다음으로 이끌려지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실제 많은 블로거들도 네이버를 십어대는 포스팅을 하고 있고언론사에서도 네이버 정책에 대한 기사꺼리도 계속적으로 만들어내고 있다.여기서 네이버의 정체성을 들수 있다. 많은 블로거..
  1. 떡이떡이님의 생각

    그것이 아마 전세계 모든 포털들이 동일하게 고민하는 점인것 같습니다. 확실히 완전히 검색엔진 영역으로 분리되거나 아니면 유사미디어 기반 포털로 가거나 하는게 좋은데... 한국은 시장이 분리가 좀체 안되는것 같습니다.
    • 플라이~님의 생각

      떡이떡이님 생각은.. 솔직히 겁나게 웃기군요^^

      사업영역을 분리하라? ㅎㅎㅎ 사기업들에게 사업분야를 '명확하게'나누라니요? 풉... 그럼 조선일보에게 언론사가 이런 저런 사업을 하면 투명성이 떨어지니, 사업분야를 분명히 나눠서 기사 생산만 하라던가, 종이신문만 만들라고 강요하는게 가능할까요?

      아니면 구글은 '검색'만 하고 MS의 영역인 어플리케이션은 하지 말라던가, 무선인터넷망 진출이나 구글폰은 포기하라고 말하는게 타당해 보이십니까? 왜 구글은 확실히 검색만 해야지 왜 이상한걸 자꾸 만들어내는걸까요? MS의횡보는 명확한 한 영역으로 놔뉜다고 보십니까?

      아마도 구글을 염두하고 쓴 '검색엔진'영역이란거... 과연 구글이 자신들의 사업영역을 '검색'이라고 생각하고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십니까? 제눈에는 '광고솔루션'이라는 사업영역에 더 가까운것 같은데요? 그들이 지금껏 만들고 인수합병하고 확장시켜온 회사나 서비스를 잘 좀 연구해보세요. 구글폰도 안드로이드도 뭣땜에 그걸 하려는지 잘 좀 생각해보세요. 오로지 검색잘하기 위해서 그런거 한다고 보이시는지요? 위성TV망에 미디어렙사로서 광고 slot 판매는 왜 하는지 생각해보셨나요?
    • 떡이떡이님의 생각

      구글이나 야후나 '광고'는 동일한 사업영역이지요. 그러면 네이버도 다음도 다 광고사업체인데 뭘 더 논의할까요?무슨 헛다리십니까? ㅎㅎㅎ 제 다른 글을 읽어보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 플라이~님의 생각

      맞습니다. 광고 매체죠. 구글은 광고매체+광고솔루션이고, 솔루션이 워낙 막강합니다만. (다른 검색업체는는 오버추어 플랫폼에 기대는데 비해)

      검색이냐,포털이냐는, 어떤형태로 광고업을 해나가느냐하는 수단에 더 가까운겁니다. 그러니 인터넷 업체들이 광고를 할수 있는 플랫폼으로 무엇을 만들어내던, 어떤 영역으로 확장해가던 그걸 가지고 옳다 그르다를 논할 꺼리가 아니라는 겁니다.

      방송3사가 공중파 말고 케이블에도 진출해서 광고 인벤토리를 늘려가는거를 무슨 근거로 비난하겠습니까? 신문사들이 인터넷으로 확장하는걸 누가 비난합니까? 현대자동차가 세단을 만들던 상용차를 만들건... 가지고 있는 기술로 만들어 팔수 있는 상품을 만들어 파는걸 누가 비난합니까?

      검색이 더 잘되면 검색으로 배너가 더 잘되면 포털로, 이도저도 아니면 다른 뉴미디어로 확장해가는거죠.

      마치 무슨 사업자등록증에 찍혀나오는 업태구분처럼, 인터넷서비스회사들은 한부분을 파야 善이라는 생각은 무슨근거로 나오는건지 정말 궁금하거든요. 주장만 있지 명확하게 근거가 없더군요. 누가 헛다리 짚는지 모르겠네요. 풉.

      channy님께는 죄송하네요 ^^
    • 떡이떡이님의 생각

      제가 볼 때는 플라이님의 생각이 훨썬 더 근거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몇가지 아는 주장만 실컷 나열한다고 다 '말'이 되는게 아닙니다.

      글을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무슨 플랫폼을 확장해 갈때 관여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미국이나 중국 등 해외는 이런 분위기인데 국내는 네이버 등이 있어서 상당히 다르다는 뜻입니다.
  2. janewithoutreason@gmail.com님의 생각

    정치 기사 댓글 차단은 '선거법 위반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었지 않나요? 그렇게 읽은 기억이...
  3. 김윤수님의 생각

    글쎄요, 그런 일련의 조치들이 이슈가 된다고 해서 네이버가 자신들의 미션을 변경할 필요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철저히 이익을 추구한다면 자신의 미디어로 규정하기 보다는 검색 엔진으로 규정하고 사업을 영위하는 것이 네이버에게는 더 바람직할 것으로 보입니다. 네이버가 다음처럼 미디어 성격을 가지려고 한다면 성격이 이상한 서비스가 되어 버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최근 일련의 네이버 조치들이 자신의 성격을 더 분명히 하기 위한 조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정치적인 관점에서 보면 바람직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사업적 관점에서 보면 얘기가 달라질 것입니다.
  4. 네구님의 생각

    결국은 자신들 회사의 색깔에 맞게 가겠지요. 문제는 다른 회사의 색깔도 욕심내어 가지고 싶어하는 것이지만요. 떡이님 말씀처럼 조금은 분리체제가 되었으면 하네요.
  5. 지름천국저축지옥님의 생각

    네이버가 좀 정체되있기는 하죠 저도 떠난사람입니다만..
  6. 리사님의 생각

    저도 네이버 떠났습니다.
  7. 익명님의 생각

    익명으로 남겨 죄송합니다.

    말씀하시는 '여론조성'이 항상 순기능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네티즌에게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잘못된 정보도 유표할 수가 있으니 네이버로서는 쉽지 않은 선택이었겠죠. 만약 다음이 네이버의 위치에 있었다면, 다음도 네이버와 비슷한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솔직히 댓글을 막는 것이 그렇게 자유(?)의 침해인지 잘 이해하기 힘듭니다. 정치 기사에 달리는 댓글 중 과연 순기능을 하는 것들이 얼마나 있는지 정말 의심이 가거든요.

    조중동이 왜곡된 정보를 내보내고 그 뒤에는 자그맣게 정정기사를 내는 것을 보고 결국 한번 퍼진 소문은 그대로 여론이 된다고들 비판하죠. 정확하게 그런 일이 네티즌들이 마구 올리는 댓글 토론 글에서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8. 떵꺼리님의 생각

    이미 인터넷실명제가 되어 악의적인 댓글은 법적인 제재를 받기때문에 네이버에서 굳이 댓글을 막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엔 대선때문에 알아서 눈치껏 조치한 것으로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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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쇼로 만든 CEO 블로그

검색쇼, 다음, 블로그, 석종훈
조금 전 기사를 보니까 블로그에 푹 빠진 CEO라는 제목으로 블로깅 하는 국내 CEO들을 소개하였다. 물론 해외 CEO들의 블로그 사랑도 빠지지 않는다. Daum의 CEO인 석종훈님도 얼마전 블로깅을 시작하셨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Daum이 얼마전 오픈한 검색쇼 서비스에서 @석종훈을 치면 나오는 화면에 간단한 일기 형식으로 쓰고 계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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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명지대 수업에서 알려졌는지 학생들 댓글이 많다. 검색쇼에 쓴 글들을 추려서 다시 Daum 블로그에 올리실 듯 하다. 석종훈님 다운 아주 독특한 방식이다.
...신문기자를 거쳐 현재 경영인의 길을 걷고 있으며, 경영인으로서 임무를 잘 마무리한 뒤에는 앞으로 '교육'분야에서 일할 생각입니다.

'좋은 부모' 역할을 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도움이 될만한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제게 주어진 많은 행운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제 검색쇼를 찾아주신 모든 분께 행운이 깃들기를..
나도 @윤석찬이라는 검색쇼를 만들어 봤는데... 이거 꽤 재미있다.

2007/11/05 14:53 트랙백 0 답글 3

여러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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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엔김치님의 생각

    정기구독자가 되었습니다. 한때 다음에 몸담고 있었는데,, 석찬님은 절 모르실꺼예요. ^^앞으로 많은 정보 잘 받아 보겠습니다.
    웹2.0과 와이브로. 그리고 IPTV의 연동에 대해서 고민을 요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분야로의 진출도 생각해보고 있구요. 앞서계신 석찬님의 글들이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2. 구독자님의 생각

    블로그 쓰는 CEO라... 그런 회사에 다니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쓰신 글들도 진솔해서 감동입니다~
  3. cansmile님의 생각

    저도 검색쇼를 만들어봤답니다.
    꽤나 재미있어서 학회 공지에도 사용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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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제주와 보스턴에서!

다음, 보스턴, 인턴쉽, 제주
Daum에서 제주와 보스턴에서 겨울 방학을 보내는 '글로벌 인턴쉽' 프로그램을 시작 한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 재학생(3~4학년)을 대상으로 이번 겨울 방학에 3~4명이 팀을 이루어 자신들이 직접 제안한 창의적인 웹 서비스를 구현 하는 프로그램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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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2개월, 보스턴에서 1달 총 3개월간 현지 개발자의 멘토링을 받으면서 직접 서비스를 만들 수 있으니 금상첨화! 꼭 웹 개발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기획, 디자인을 하는 사람이 같이 참여한다면 더 좋을듯.

참가를 원하는 학생들은 다음 검색에서 글로벌 인턴쉽을 치거나 인턴쉽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9월 21일까지 참가 의향을 내고, 10월 20일 11월 10일 까지 등록을 완료 하면 된다. 인턴쉽 참가자에게는 제주 GMC 및 보스턴 라이코스 항공비, 체제비 전액과 소정의 급여도 지급한다. 완료 후 시상을 통해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향후 입사 시 특전이 주어진다.

제주에 계시는 동안 저랑 같이 일할 수 있는 행운(?)도 주어진다~!

2007/09/19 09:42 트랙백 1 답글 5

여러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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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학생 여러분들 Daum-Lycos 글로벌 인턴쉽에 참여하세요.

    저희 회사에서 이번에 대학생들을 위해 인턴쉽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미(?) 직원만 안됐으면 내가 참여하고 싶을 정도의 지원과 조건입니다. 미국도 가서 놀고 제주도도 가서 놀고 (물론 노는건 아니지만) 입사혜택도 받으니 말입니다.저는 요즘(나도 포함) 우리나라 젊은 대학생들은 당장의 현재의 토익점수같은 실력을 객관적 평가하는 수치보다는 적극적인 자세와 패기가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대학생들과 미국같은 선진국의 대학생들과 가장 차이는 걔네..
  1. 님의 생각

    비밀댓글 입니다
    • channy님의 생각

      감사합니다. 꼭 기억할께요~
  2. Inska님의 생각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3~4학년의 학년제한이 필수 조건인가요? 내년에 3학년이 되긴 하는데..^^
  3. k님의 생각

    이렇게 아쉬울수가.

    석찬님의 9월 19일자 포스팅인데 한RSS로 피드구독하고 있는 저는 오늘 피드구독을 받았습니다. ㅜ.ㅜ
    이건 무슨일이지;;
    • channy님의 생각

      k/ 11월 10일까지 팀을짜서 접수하시면 된답니다.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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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 2.0이 의미하는 바

다음,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
5월 19일 미디어 다음의 달라진 블로거뉴스 2.0이 새로 오픈한다. 미디어 다음에서는 70명의 각계 각층의(?) 블로거들이 모인 자리에서 새 서비스를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블로고스피어의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화두가 되었다.

블로그 저널리즘 실험이 시작된다!
그동안 Daum은 줄곧 '미디어 컴퍼니'를 주창해 왔다. 이 때 미디어는 '매스 미디어'로 표현되는 협의가 아니라 '매체'로 표현되는 광의의 미디어 이다. 실제로 미디어 다음 웹 사이트를 보면 "뉴스와 스포츠" 그리고 "텔존, 아고라, 세계엔"이 5:5의 비율로 기존 매체와 사용자 매체(UCC라고 표현해도 좋다)로 황금 분할 되어 있다. 실제 트래픽도 5:5 정도가 된다고 한다.

여기에 블로거뉴스2.0이 새로운 탭으로 옮겨 가면서 이런 황금 분할 구도를 깨게 된다. 뉴스의 세부 탭으로 되어 있던 서비스를 섹션 수준으로 격상 시키는 것이다. 특히 기존 텔존, 아고라, 세계엔이 사용자 담론의 장이라면 블로거 뉴스는 저널리즘을 실험하는 공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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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다음은 매스 미디어적인 성격을 가질 수 밖에 없는 포털 섹션 시스템의 한계를 그대로 인정하고 사용자 UCC에서도 적절한 편집 체계로 성공적인 서비스를 만들어 냈다. 블로거 뉴스에서는 블로고스피어의 다양성을 그대로 인정하면서 '트랙백'이라는 지극히 블로그적인 표준 방식으로 기사 송고를 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블로거뉴스 2.0은 기존의 메타 블로그적인 성격이 아니라 블로그 저널리즘을 본격적으로 실험해 보는 장이라고 볼 수 있다.

분산 개인 미디어의 가능성
최근 네이버가 언론사에게 아웃링크를 제공해 줌으로서 폐쇄성에 대한 비판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하지만 블로거들에 대해서는 이를 미디어로 다루기 보다는 개인 정보 창고나 홈페이지 정도로만 다루고 있다. 블로거를 뉴스 섹션에 다루지 않는 것만 보더라도 개인 미디어의 존재성을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공급 받는 언론사의 기사에는 블로거들이 기고한 글이 심심찮게 보이지만 말이다.)

이와 유사하게 블로거뉴스 2.0이 각 블로그로 트래픽을 바로 안겨 주도록 설계한 것은 블로거들을 1:1의 대등한 계약 관계로 보고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개인 미디어가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제로 1월에 미디어 다음 블로거 뉴스로 기사를 내 보내봤을 때 받았던 하루 동안의 트래픽은 평소 블로그의 몇 배가 넘는 수준이었다.

이러한 트래픽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경제적 효과와 집중 효과는 분산된 개인 미디어 성장에 큰 영향을 줄 것이 틀림 없다. 평소에 전문적이고 심도 있는 글을 쓰더라도 가끔 대중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소재와 내용을 블로거뉴스에 이용한다면 관심 방문자를 늘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바로 미디어 플랫폼에 대한 게임의 룰이 바뀌고 있다.

2007/05/06 06:35 트랙백 0 답글 3

여러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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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utsider님의 생각

    좋은글 잘봤습니다. 저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핫이슈트랙백이 기대가 많이 됩니다.
  2. 제노님의 생각

    Daum의 블로거뉴스2.0에 대해 환영하며, 많은 기대가 됩니다.

    저희도 작년에 기사와 핫이슈에 대해 블로거들의 트랙백을 고민했었는데, 오류성 트랙백 및 스팸목적의 트랙백에 대한 방지책이 없어서 보류했었습니다.(운영인력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기사에 걸린 트랙백을 일일히 모니터링 한다는것이 쉽지 않겠다는 판단하에..)
    이 부분에 대한 Daum의 구체적인 방지책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3. 마음으로 찍는 사진님의 생각

    저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고 있습니다. 기존에 선보였던 다음의 플랫폼을 벗어났다는 것이 커다란 진보 같습니다.
    19일에 다시 한번 들어가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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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 캠프 추가 행사 접수

네이버, 다음, 매쉬업캠프
2007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부속 행사로 열리는 실습 위주의 '매쉬업캠프'의 조기 마감 때문에 강의만 제공하는 매쉬업 세미나를 1회 더 개최한다.

또한, 기존 매쉬업 캠프  참가자 중 정보를 업데이트 하지 않아 취소된 사람들로 인해 생긴 결원에 대한 추가 신청도 받는다고 한다! 기다리고 계셨던 분들 신청하시길~

2007/02/20 19:18 트랙백 0 답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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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석영님의 생각

    켁! 벌써 25,27일은 마감이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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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메일 아이디, 용량 왕창 풀다!

1GB, 다음, 용량, 한메일
한메일이 사상 최대 엄청난 이벤트에 돌입했다!

바로 5자 이상 아이디 제한 정책을 풀고, 3자와 4자 아이디를 신청받기 시작한 것이다. 또한, 아이디 정책에서 제한되었던 점(.)을 포함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서  ceo,  mac,  kor  같은 아이디를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channy.yun 같은 성과 이름을 분리하는 아이디도 만들 수 있다.


게다가 2년 이상 로그인 안한 제한 계정 2천만개에 대해 삭제 한지 1년 만에 타인이 계정을 만들 수 있는 권한도 함께 오픈 했다. 따라서 5자리 이상 아이디 중에서도 선택의 폭이 엄청 넓어졌다. 간단하게 검색해봐도 좋은 아이디가 많이 남아 있었다.

아이디 등록을 위해서는 초대권이 필요한데, Daum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백만명에게 오늘 초대권 5장씩 발급되었다. 이 사람이 초대해서 가입하는 사람에게도 다섯 장의 초대권이 생긴단다. (초대권 발급은 아마 스팸 가입자를 막기 위한 조치 같아 보인다...)

나도 열혈 사용자에 뽑혀서 찾고 싶었던 행운으로 channy라는 아이디를 가져왔다. 이쁜 딸래미의 한메일 생활 습관을 위해 jisu라는 네 자리 아이디도 가입해 주었다. 새벽에 잠 안자고 있어볼 일이다...

게다가 용량 업그레이드도 시켜 준단다. 신청만 하면 300MB 기본에 25일 동안 로그인 출석만 잘하면 1GB란다. 흡... 한메일 너무 지르는 거 아니삼?

p.s. 저한테 초대해달라고 하시는데^^ 일단 아래 분들 중 deejay님까지 초대해 드렸구요. 더이상은 저도 역부족입니다. DNA 사이트에서도 한번 졸라 보세요. 줄지 모릅니다.

2006/11/14 09:33 트랙백 3 답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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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음 한메일 아이디, 용량 이벤트

    Channy's Weblog [한메일 아이디, 용량 왕창 풀다!] 에서 트랙백 했습니다 :) 이 3가지 경우중 하나가 해당되면 초대권 5장이 생기더라고요 :) 저는 "열혈 고객"이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주메일이 이거니깐요 ^^;; 그래서 일단 저를 위한 아이디를 만들었습니다. 다음의 계정 정리 작업 덕분에 "devi"라는 아이디를 신청할 수 있어서 하나 만들었어요. [앞으로 기존에 쓰고 있는 계정을 레포트 자료용으로 ...
  2. 한메일 '3,4자 아이디' 초대합니다.

    다음에서는 그동안 묶여있었던 3자(ex : ceo) , 4자(ex : love)의 아이디 등록제한을 풀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메일 주소 중간에 마침표(.)이 들어가는 메일 주소도 만들 수 있고, 휴먼계정의 아이디도 등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이벤트 확인은 http://mail.daum.net/event/mylibrary/ 에서 하시면 되고,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channy님의 블로그(http://channy.tistory.c..
  3. 다음, 한메일 1GB 얻다.

    현대 생활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있어서 전자메일(e-mail)의 중요성은 날로 커져가고 있다.특히나 비즈니스의 경우에는 거의 e-mail을 통해서 의사 전달이 이루어지고 진행되어진다. 조직 내부에 있어서 공문 형태의 정보 전달이나 의사결정을 위한 전자결재까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전자메일 형태를 기본으로 한다.회사에서는 그렇다고 치고 내가 개인적으로 최초로 만든 e-mail 중에 하나가 바로 한메일(다음, www.hanmail.net..
  1. DragonZeen님의 생각

    엄청난 확장입니다.ㅎㅎ
    꾸준히 사용해주는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라고 할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전 열혈사용자에 해당이 안되어서
    초대권을 받을 수 없다는게 아쉽습니다.ㅠㅠ
  2. 님의 생각

    비밀댓글 입니다
  3. kukudas님의 생각

    요즘 대용량 메일이 대세더군요 ^^;;
    전 엠팔 쓰는데 메일에 파일박스 합쳐서 2GB랍니다~
    (광고아님! ㅡ_ㅡ;;)
  4. miriya님의 생각

    헉.. 용량 질렀군요; 바로 얼마전에 프리미엄 긁었는데.....;
  5. 하늘이님의 생각

    한메일 아이디라기 보다, 다음에서 사용할 다른 아이디가 필요해서 그런데, 저도 메일 하나만 초대해주세요~ +_+)/
    ppk314@gmail.com 입니다.
  6. 님의 생각

    비밀댓글 입니다
  7. Mr. Dust님의 생각

    아우! '.' 지원을 안해서 다음 계정만 조금 틀린데(그게 불만이었는데) 초대권 발부 대상이 아니라는군요!
    쳇.. 보자마자 달려갔는데. 그냥 현 아이디로 만족해야지 ;;

    여튼.. 요즘 다음 행보가.. 심상치 않네요. 이래저래..
  8. DragonZeen님의 생각

    앗, 저도 초대 부탁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 댓글 달았었는데, 초대해주실줄 알았으면
    초대 부탁하는건데 그랬습니다.^^;;
    dragonzeen@hanmail.net 입니다.
  9. 대끼리님의 생각

    초대권 감사드립니다.
    차니님 덕분에 잘 가입했습니다.
    저도 다른 분들께 은혜(?)를 베풀 수 있게 되었네요.
    잘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더욱 더 즐겁고 평안한 점심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10. 님의 생각

    비밀댓글 입니다
  11. 선비님님의 생각

    저도 하나만 부탁드릴 수 있는지요?
    okto79@hanmail.ne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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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상반기 개발자 공채 마감일

개발자, 공채, 다음
오늘이다.. 혹시 지원 하고자 하는 예비 신입들은 한번 해보시기 바란다.
우리 회사는 경력 1~2년차도 신입으로 생각하니 쥬니어 개발자 지원도 환영한다.
(특히 병역특례를 거친 졸업자나 졸업 예정자는 경력 인정을 다하니 더 좋다~)

http://blog.daum.net/daumdeveloper/8900939

2006/06/02 10:40 트랙백 0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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