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나잇'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6/05 구글은 개발자의 낮, 다음은 개발자의 밤 (2)
  2. 2007/05/22 Daum 데브나잇! 즐겁게 놉시다~ (4)

구글은 개발자의 낮, 다음은 개발자의 밤

Daum, 데브나잇
공교롭게도 5월 31일, 6월 1일 연이어 구글과 다음에서 오픈 API 개발자를 위한 행사를 열었다. 구글은 개발자의 낮 그리고 다음은 개발자의 밤! 물론 행사의 규모는 비교도 안되지만 50여명의 오픈 API 개발자들이 밤샘을 하면서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열혈 코딩으로 만들어 내는 창조적인 일이 더 아름답지 않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이 행사 준비하면서 실제로 잘 될까 의심을 많이 했다. 하지만 참가자들의 열의와 열린 마음에 그런 걱정은 순식간에 사라졌다. 아! 포털과 개발 커뮤니티의 교감은 가능한 거구나.

다음은 어떤 참가자의 후기 중의 한 부분이다.

...행사는 마무리 되고 다 같이 사진을 찍고 대전대 원정팀도 따로 사진을 찍어 보았다.  잊지 못할 이 순간을 어떠케든 남겨야 하기에 우린 꼭 사진을 찍어야 했다. 난 이순간 다음이란 무엇처럼 느꼇을까? 포털?, 서비스?, 카페?, UCC?....

난 이 순간을 이렇게 생각했다. 바로 다음은 한국 개발자의 힘!

개발자를 생각하는 다음에게 감사 무척이나 감사를 드리며 한국 개발자를 위한 대표적인 선도 기업Daum이 되기를 간절히 바랄뿐이다... ( via. 정주고 닷컴)
15개의 프로젝트를 재미있게 해준 오픈 API 동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다시 한번 보낸다.

2007/06/05 15:28 트랙백 2 답글 2

여러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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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um, 데브나잇(DevNight) 참가 후기

    직장일을 하면서  DevNight에 참가하였습니다.OpenApi에 관심도 있고 다른 분들과도 만나고 싶고 일 끝나고 힘들지만 달려갔습니다. 모든 참가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공짜로 제공되는 맛있는 간식(아웃백 도시락, 각종 음료, 야식)을 먹으며 뜨겁게 밤을 지새며 제작하였습니다.보통 개발자분들이 밤을 새는 것 자체를 이미 지겹게 해왔기때문에 안좋은 이미지일 수 있으나완성에 대한 부담이나 입상의 부담...
  2. 다음의 데브나이트 후기

    대전대학교 연구실에서 충분한 밤샘을 위해 6월 1일 12시까지 자고 대전대 특별 원정팀 4명과 함께 KTX를 타고 서울로 올라온후 다시 지하철을 타고 다음 본사에 도착을 하였다. 잦은 서울 그것도 강남쪽으로 여행을 하여 자신있게 앞장서며 지하철을 탓지만 낌새가 이상했다. 그 낌새는 바로 반대 방향을 탄던것때문..다시 올바르게 지하철을 타고 우여곡절 끝에...
  1. 정찬명님의 생각

    참가자 가운데 제 모교 후배도 있네요 ㅎㅎ (정주고 닷컴 주인장님)
  2. 이정주님의 생각

    안녕하세요. 급급히 만든 후기를 인용까지 해주셔서 제가 지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선배님(정찬명님)까지 알게 되어 데브나잇의 파장이 어마어마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윤석찬님께 보답을 드리고 싶어 안달이 난 상태입니다. 곧 기회가 오겠죠?^^ 다시한번 윤석찬님께 감사드리며 다음에 또 뵐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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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데브나잇! 즐겁게 놉시다~

Daum, DNA, 데브나잇, 바캠프
Daum 개발자 네트워크에서 5월 31일 저녁 그리고 밤새 오픈 API 개발자를 대상으로 '데브나잇(DevNight)'이라는 행사를 개최한다. 한마디로 밤새 코딩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재밌게 노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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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행사로 Yahoo! Hack Day 라는 행사가 미국에서도 열렸었다. 많은 분들이 참가 신청 화면을 보고 망설이시는 것 같다. 8시간 동안 박씨게 코딩 하는 게 아니라 놀면서 재미있는 프로토 타입을 만들어 보는 행사니... 너무 압박 받지 마시길.

니텐도 DS, USB 메모리 등 경품도 받고 WII 게임대회도 하고 피자도 먹고... 재밌게 놀면서 밤새 코딩해 보는 거. 개발자의 로망 아닌가? (흑.. 매일 밤 하시는 분들의 돌맹이가 날아오네~) 저랑 함께 노실분!~

p.s. 그나저나 다음날 BarCampSeoul2 도 있으니 24시간 Full-time 시간을 보내야 하는 날이 됐다.

2007/05/22 14:28 트랙백 0 답글 4

여러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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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진호님의 생각

    다음날 BarCampSeoul2 이 있는데 정말 힘드시겠네요.
    역시 큰일을 하는 분들은 체력이 중요합니다. ^^
  2. 떵꺼리님의 생각

    부담을 좀 가졌었는데 Channy님의 글로 부담이 사라졌네요.
    다음 날 바캠프이지만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
  3. 이정주님의 생각

    학교에서 애들 데리고 갑니다!
    학생들에게 이런분야의 안목을 넓히는데 큰 힘이 될꺼라 생각하네요.
    저역시 미천한 실력 더 쌓으로 가오니 많이 알려주세요.^__^
  4. 티에프님의 생각

    저는 개발자가 아니라서.. 관심은 있는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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