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fox 3에 ko-KP가?

모질라, 북한, 테러지원국
Firefox 3의 설정 중 "선호 언어 추가" 옵션이 다시 추가 되었다. 원래 North Korea로 되어 있던 곳에 대한민국과 아울러 정식 국호를 써줬다.(Bug 153104)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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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와 북한 국호를 같이 적으니 웬지 어색하다. 조선어라고 해야 하나? 하여튼 세상이 참 좋아 졌다. (원래는 한국어/남한, 한국어/북한 혹은 조선어/남조선, 조선어/북조선 이라고 적는 게 맞는데 어떨지.)

물론 이것은 선호 언어 설정일 뿐이지 "김 정 일 성" 등이 특수 문자로 들어간 북한 인코딩 방식(EUC-KP)를 제공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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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해서 2004년 북한에서 모질라 관련 움직임이 있었는데, 지금은 어찌 됐는지 모른다. 사실 Firefox를 북한에서 쓰는 것은 아직 테러지원국 대상 수출 금지법에 의해 위법한 상태이다. (왜냐면 Firefox에 내장된 SSL 통신을 위한 128비트 암호 알고리듬의 수출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

지금 진행 중인 테러 지원국 명단 해제가 완료 되면 자유롭게 모질라 커뮤니티에도 참여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2008/01/29 16:24 트랙백 0 답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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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님의 생각

    ' 조선어/남조선, 조선어/북조선'

    이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소한것 때문에..
    자칫 한글이 양분화 될수도 있기 때문이죠.

    좋은글 정보 감사합니다.^^
  2. StudioEgo님의 생각

    솔직히 한국어, 조선어라는 거는 한반도 남쪽의 대한민국정부와 한반도 북쪽 조선민주주의인문공화국정부에서 주장하는 언어이죠. 이런 한국어, 조선어는 약간의 문제가 있으므로 제생각에는 한글이라고 부르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한글이라는것이 조선어, 한국어의 개념을 다 포함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solette님의 생각

      여기서 '한글'이라는 호칭은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한글'은 '한국어'를 표현하는 '문자'이기 때문입니다.
    • cwryu님의 생각

      한글이라는 용어도 북쪽에선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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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Mozilla 10주년

10주년, 모질라
10년 전 1월 22일 Mozilla의 출현을 알리는 Netscape의 보도 자료가 나온 이유로 이제 만 10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98년 2월 22일 Mozilla.org가 시작 되었고 3월 31일 Netscape 소스 코드가 일반에게 공개 되었다.


Mozilla.org의 그동안의 역사는 넷스케이프가 그 단초를 제공하기는 했었도 개발자 커뮤니티가 소스를 거의 리팩토링 하여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가 사용자를 위한 대안으로서 입지를 굳히는 대표적인 사례가 되었다. 기업의 후원 아래 있는 다른 오픈 소스와 명확히 다른 행보를 통해 스스로의 입지를 굳혀 왔다는 점에서 대견하다.

이러한 자신감을 표출한 The Book of Mozilla의 11장 9절 말씀이 1월 12일 소스 코드에 추가 되었다. 이 메시지는 Firefox 3에서 선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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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라 프로젝트의 10주년을 축하합니다!

2008/01/24 14:48 트랙백 0 답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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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r.Met님의 생각

    와우 10주년이군요.
    어서 파폭3도 내어주었으면 ㅎㅎ
  2. 님의 생각

    비밀댓글 입니다
  3. 님의 생각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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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illa.com의 Gen Kanai 방한

겐카나이, 마케팅, 모질라
Mozilla.com의 아시아 지역 마케팅 담당자인 Gen Kanai가 방한했다. 테크노라티 저팬에서 근무했던 그는 매우 스마트하고 열정적인 친구였다. 모질라재단의 첫번째 마케팅 담당자이면서 한국인 아내를 둔 Bart Decrem과 그를 이은 한국계 미국인인 Paul Kim 그리고 Gen까지 아시아계 마케팅 담당자의 강세다. Gen도 모질라 재단과 아시아계 마케팅 담당자들의 인연에 대해 내가 "아시아인들이 오픈 소스 마케팅에 강하다"고 이야기 하자 동의하였다.^^

사실 모질라 재단의 마케팅 활동이라는 것이 돈을 써서 TV 광고를 하거나 대규모 제품 행사를 여는 것이 아니다. 주로 커뮤니티를 통한 입소문 마케팅을 홍보하기 위한 각종 이벤트를 기획하는 일이 많다. Firefox 1.0 출시 때 로고 마케팅, 뉴욕 타임즈 참여 광고 그리고 1.5 출시 때 Spreadfirefox.comFirefox Flicks. 2.0 출시 때 WorldFirefoxDayFirefox Party 등등이 마케팅 담당자들이 기획/진행하고 있다.

Gen은 Daum, NHN, 싸이월드, NCSoft, 엠파스 등 다양한 인터넷 업체를 방문해서 그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왔다.
<NHN의 이재광 팀장과 함께>

Gen은 한국의 파이어폭스 점유율에 대해 매우 걱정스러워 했다. 점유율을 올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필요하다는 것은 이미 서로 인식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한국의 ActiveX와 IE 기반에 최적화된 웹 환경으로 인한 어려운 상황이 존재한다는 점과 사용자들이 파이어폭스를 이용하다 느끼는 어려움을 해결 못하면 다시 IE를 사용하게 될 것이고 사용자는 되돌아 오지 않는다는 점도 간과할 수 없다. 이것은 대규모 마케팅을 섣불리 하지 못하는 이유가 되고 있다.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 멤버들과>

Gen은 이번 방한에서 여러 가지 숙제를  받았다. 물론 내가 준 숙제도 가져 갔다. 그는 진심으로 이 숙제를 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사용자 커뮤니티가 조금씩 전진하는 것이다. 모질라 커뮤니티 멤버들과의 모임에서 많은 이야기에서 그의 진정한 열정을 느꼈다.

2006/11/22 06:48 트랙백 1 답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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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웹 2.0 일본기행단 #2] 겐사마 만나다! - 모질라 재단의 Gen Kanai와의 만남

    모질라재단에서 파이어폭스의 아시아 Business Development와 일본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Gen Kanai는 이미 국내에서도 여러번 소개된 적 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1년전 그가 한국을 방문하였...
  1. lseuny님의 생각

    앗.. 일본 여행갔을 때, 파이어폭스 홍보장(?)에서 저 분 만난 적 있어요.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돌아가면 주변 사람들에게 불여우 많이 알려달라고 하셨었는데.. 우연히 다시 보니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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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illa와 Adobe 손잡다!

모질라, 어도비, 플랫폼전략
오늘 놀라운 소식 하나가 더 기다리고 있다.



바로 Adobe의 ActionScript 엔진이 오픈 소스화 했다는 것이다. 어도비는 액션 스크립트의 버추얼 머신과 런타임 엔진, 가비지 콜렉터 등을 오픈 소스로 전환하고 이를 Mozilla 프로젝트 내에 Tamarin이라는 모듈로 포함 시켰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어도비의 AVM2 개발자들을 풀 타임 오픈 소스 개발로 전향하고 모질라 프로젝트와 함께 일하도록 했다.

액션 스크립트는 Flash와 Flex의 클라이언트 사이드 프로그램 언어인 자바 스크립트 표준인 ECMAScript 3을 준수하는 언어이다. 자바스크립트, J스크립트, 액션 스크립트는 따지고 보면 모두 같은 언어라고 볼 수 있다. 모질라 프로젝트에는 이미 스파이더몽키(Sprider Monkey)라는 자바스크립트 엔진이 있다. (이 엔진은 야후! 위젯을 만든 프로그램 내장 엔진이기도 하다.) 이 엔진은 파이어폭스와 기타 모질라 프로젝트 제품들에 이미 탑재하고 있다.

모질라의 CTO이자 자바스크립트를 만든 Brendan은 현재 표준 작업이 거의 완료된 ECMAScript 4버전을 빠르게 구현하고, 서로의 소프트웨어의 장점을 결합하자는 목적으로 어도비의 공헌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앞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서로의 결합은 필연적이라고 본다. 어도비 엔진이 오픈 소스화 됨으로서 파이어폭스가 장기적으로 액션 스크립트와 자바 스크립트를 실시간으로 컴파일하고 실행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웹 어플리케이션 플랫폼 경쟁이 점화되기 시작한 현 시점에서 매우 중요한 로드맵이라 할 수 있다.

파이어폭스 3.0이 추구하는 가장 큰 플랫폼 변화는 Firefox3 on XULRunner, 즉 자바 버추얼 머신 같은 어플리케이션 플랫폼을 제공하고, Firefox는 그 위에 one of them으로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사실 기존의 웹 어플리케이션 플랫폼은 모두 한계를 가지고 있다. 맥의 대시보드, 야후 Widget과 구글과 라이브닷컴의 Gadget, 오페라 위젯 역시 모든 운영 체제와 서드파티를 포괄하는 플랫폼 전략이 쉽지 않다. 결국  MS는 자신의 운영 체제를 버리는 플랫폼 전략은 힘들고 라이브닷컴을 밀 수 밖에 없는 형국이다.

여기서 가장 가능성 있는 대안이 결국 플래시(플렉스)와 파이어폭스 뿐이었다. 어도비는 브라우저 플러그인으로서 플래시에 기대지 않고 보다 적극적으로 별도 어플리케이션 플랫폼 제공 전략을 펴고 있는데 , 그것이 바로 아폴로(Apollo)이다.  타말린 프로젝트 결과물은 어도비가 아폴로로 가는 가장 쉽고 편안한 방법이 될 것이다. 또한, 파이어폭스 플랫폼과 어도비 플랫폼의 공동 전선도 예측해 볼 수 있다. 이로서 모질라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라는 개방성의 장점으로 어도비라는 또 하나의 원군을 얻었다.

p.s. 이 내용은 오늘 있었던 Web 2.0 Summit의 Breaking Free: Working with Real Time Data, Online, Offline, and Outside of theBrowser에서 어도비로 부터 발표가 됐나 보다.

2006/11/08 09:32 트랙백 5 답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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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F 2.0 2.38%, IE 7.0 3.06% at November 2006

    Microsoft&#8217;s Internet Explorer 7 global usage share is 3.06 percent according to OneStat.com from. One Stat.com nmind님의 글(&#8217;Internet Explorer7의 버그?!&#8216;)을 보고서 onestat.com 의 새로운 통계가 나왔다는걸 알게 ...
  2. Web 2.0 Summit 참관기 #4 - Breaking Free of Adobe

    워크샵의 세번째 세션은 Adobe에서 진행을 하는 "Breaking Free : Working with Real Time Data, Online,Offline, and Outside of the Browser" 제목의 세션이었습니다. 이것저것 화려한 demo와 함께 자신들의 ECMA 엔진이 곧 새로운 VM이 되어, 브라우져 내에서 사용하던 기능과 컨텐츠들을 desktop환경에서도 동일하게사용할 수 있게, 즉 웹 app.를 데스크탑 app.처럼 사용할..
  3. RIA 와 Ajax

    &nbsp; Web2.0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RIA나 Ajax같은 말들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둘 다 Web2.0의 핵심 요소로 치중되는 것들 인데요, 사실 두가지는 같은 것이라고도 할 수 있죠. &nbsp;정확하...
  4. SpiderMonkey와 Tamarin

    Channy님이 작성하신 "Mozilla와 Adobe 손잡다!"라는 글을 의견을 달아봅니다.Adobe 사가 자사의 Flash Player 9에 탑재되어 있던 ActionScript 실행 엔진인 Action Script Virtual Machine(AVM2)를 오픈소스화하여 모질라 프로젝트에 기부하였습니다. 현재 3.0 버전인 ActionScript는 ECMAScript에 기반하고 있고, 마찬가지로 ECMAScript에 기반한 자바스크립트와 형제 관계..
  5. Mozilla와 Adobe 손잡다! :: 엮은글

    돌아가니다가 우연히 좋은 소식을 전하는 글이 있어 Adobe의 웹 플랫폼 진입에 대한 전략적 발판을 Moziila의 FireFox(불여우) 3.0를 통해 이룰려고 하는 듯 하다. 본 글은 트랙백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miriya님의 생각

    어도비와 모질라라.. 정말 대단한 결과물이 나올것 같네요.
  2. 서상현님의 생각

    Tamarin은 Javascript를 JIT로 컴파일합니다. 어도비 측 사람들 말에 의하면 일부 ActionScript에서 최대 10배까지의 속도 향상이 있었다고 합니다.

    아직 Python이나 Ruby를 위한 JIT가 없다는 점을 생각하면 (Psyco 제외) 동적 언어들 중에서 Javascript가 실행 엔진 면에서는 앞서가게 될 것 같습니다.
  3. wookay님의 생각

    헐. 액션스크립트 싫어했었는데 반가운 소식이군요.
  4. 아스키님의 생각

    글 퍼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5. 거친마루님의 생각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 )
    ecma script로 모든 플랫폼에서 동작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게 되면 정말 ms도 긴장하겠군요
    어쩐지 xul runner와 apollo의 지향방향이 비슷하다 했습니다.
  6. 안데르센님의 생각

    요새 javascript2.0 이나 Jscript.net 이 언제 브라우저에 적용되나 무지하게 궁금하고 답답했었는데, ActionScript 의 엔진이 모질라에 적용된다니 놀랍네요. 2008년쯤 타마린(?) 엔진이 적용되는게 1년이나 넘게 남아서 너무 멀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ActionScript 와 Javascript 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저로선 두가지 언어가 좀 더 같은 모양새를 띄게 될것이라는게 기쁘네요.
  7. 님의 생각

    비밀댓글 입니다
  8. coolengineer님의 생각

    http://labs.adobe.com/wiki/index.php/AIR

    Apollo가 AIR로 이름을 바꾸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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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스티커 무료 배부

모질라, 스티커, 오피스
지난 주 미국 출장 중에 Mozilla Office를 다녀 왔다. 작년 10월에 새 오피스에 방문 했었고 이번이 두번째이다. 원래 오피스 근처에 구글 캠퍼스가 가까이 있는데 이번에 가서 보니 길 건너 모질라 오피스 근처에도 구글 빌딩이 있더라. 진짜 사람이 많은 가 보다. (엔지니어들이 계속 들어와서 마케팅, 영업직 종사자들이 자꾸 밀려서 이사 다닌다고 한다.)

오랜만에 Asa랑 다시 해후를 하고, 새로운 마케팅 매니저인 한국계 Paul Kim과도 인사를 했다. Bart에 이어 모질라 마케팅 담당은 한국과 인연이 깊은 사람들이다. 마침 여름 대학생 인턴이 10명 정도 들어와서 파티를 하고 있는 중이었다.





자유로운 사무실 분위기는 구글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먹을 것도 엄청 많이 있다^^ 아래 사진은 작년에 갔을 때 사진이다.)



Paul이 새로 만든 예쁜 Firefox 로고 스티커 한 롤을 선물로 줬다. 기존의 스티커의 경우 GetFoirefox.com URL이 포함되어 있는 것인데 이 스티커는 로고만 있는 새 스티커다. 노트북에 붙이면 매우 이쁘다. (곧 Mozilla Store에서 판매 예정)



이 스티커를 모질라 포럼 회원에 한해서 신청자에게 1인 2장씩 무료로 보내 줄려고 한다. 많이 홍보해 주시길...

http://forums.mozilla.or.kr/viewtopic.php?t=7526


2006/06/21 11:56 트랙백 1 답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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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irefox 스티커를 무료로 준대요

    한국 모질라 웹페이지에서 Firefox 로고로 만들어진 스티커를 무료로 준다네요! 오늘 일하면서 올블 눈팅중에 차니님의 포스팅을 보고 알게 되었어요~! 예전부터 써왔던 분들도 많겠지만, 요즘들어 이곳저곳을 둘러보면 불여시 신규사용자가 많이 늘어난 것 같아서 참 기분이 좋으네용! 한 1년 정도 전에만 해두.. firefox 하면 -????- 이런 반응이 대부분이었는데 말이지요~! 음..근데 사진 찍으신 분의 노트북은 블랙이라.. firefox 로고가 ..
  1. daybreaker님의 생각

    흐흐, 저도 신청했습니다.
    그나저나 정말 사무실 분위기가 밝아보여서 좋습니다. 엔지니어가 그렇게 많이 들어오는 회사라니 역시 엔지니어를 대하는 분위기가 한국과는 많이 다른가 보군요.
  2. aaaa+님의 생각

    덕분에~ 저두 신청했네요! 감사해요~ 후훗! 것보다.. 티샤츠가 탐나네요~ (웃음)
  3. 지저깨비님의 생각

    제게도 분양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앗! 마지막 문달 글에서 저는 분양신청 미달이군요. 커억!
    저는 그저 바라만 보고 있답니다.
    비겁한 대~한국민.
  4. 사탕줘님의 생각

    엇~첫사진 어디서 많이 뵌분이 ^^; 옆에 같이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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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모질라-오픈오피스 커뮤니티 깜짝 미팅

모질라, 미팅, 오픈오피스
2006년 6월 5일~7일 3일간 코엑스에서 리눅스월드 엑스포 2006 행사가 열립니다. 이 행사에는 KDLP, KDE, OpenOffice 등 국내 여러 오픈 소스 커뮤니티들이 전시회 부스에 참가합니다.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와 한국 오픈 오피스 커뮤니티와 함께 깜짝 조인트 미팅을 가지게 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2006년 6월 7일(수) 14:00~17:00
* 장소: 코엑스 3층 컨벤션 홀 H43 "오픈오피스 부스"
* 주요 내용

- 오픈오피스, 모질라 사용자 모임 및 인사, 간단한 다과 및 환담
- 참가자에게는 파이어폭스 스티커를 무료로 나눠 드립니다.

참가 신청 URL : http://forums.mozilla.or.kr/viewtopic.php?t=7156

2006/06/02 11:12 트랙백 0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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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 웹 브라우저, uBrowser

uBrowser, 모질라, 오픈소스
Mozilla Gekco 엔진을 통한 또 하나의 킬러 에플리케이션 후보가 나왔다. 바로 Callum Prentice가 만든 uBrowser 이다. uBrowser는 Mozilla엔진을 통해 Firefox 1.5로 보이는 웹 페이지를 3차원으로 렌더링 할 수 있게 하는 OpenGL(tm) 프로그램이다. 웹페이지에 대한 좌우 크기 변경, 찌그리기, 파도형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로 변형을 가능하게 만든다. 사실 말이 필요 없다.

다운로드해서 실행해보자! (zip파일을 푼 후 ubrowser.exe를 실행하면 된다.)

Callum은 3차원 가상 커뮤니티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SecondLife의 개발자이기도 하다. (SecondLife는 작년 web2con에서 꽤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그는 이 프로그램을 만든 이유가 2-D 브라우저를 대체하고자 하는 게 아니라, 뭔가 좀 더 재밌고 혁신적인 걸 만들고 싶어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이 프로그램의 주축이 된 39kb 짜리 주요 소스 코드도 공개했다. 좀 더 좋은 소프트웨어가 될 거 같다며... 사실 파이어폭스의 첫 0.1 버전을 보는 것 같다.

오픈 소스와 오픈 커뮤니티의 협업의 힘, 너무 멋지지 않는가?

2006/06/01 01:42 트랙백 0 답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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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엉뚱이님의 생각

    화면만 봐도 멋지다는 것이 느껴지는군요. ^^ 다운받아서 한번 사용해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하늘이님의 생각

    그냥 찌그러져 보이는 단순 이미지겠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받아서 보세요. ㅠㅡ)=b 직접 보셔야 감동이...
  3. lesmin님의 생각

    실시간 update와 input이 가능하다는 것이 매력적이군요. 비슷한 프로젝트로 데스크탑 자체를 3D화 하려는 시도가 있는데요, http://www.spheresite.com/spherexp.html 와 https://lg3d-core.dev.java.net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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