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6/07/28 싸이월드 미국 버전 정식 서비스 (2)
  2. 2006/06/19 최악의 미국 출장 (6)

싸이월드 미국 버전 정식 서비스

미국, 싸이월드
싸이월드 미국 버전이 정식 서비스를 개시 했다. 영광스럽게도 TechCrunch 기사GigaOM 기사에 한 꼭지를 장식 했다. (아마 TechCrunch에 Korea Tag가 붙은 게 첨일 게다.)



베타 버전 출시 때 KoreaCrunch에서 다루기도 했었다. 성공은? 이제 시작이다. 그러나, 이미 기존 시장에 진출해 있던 Lycos Planet 보다 좀 더 주목을 받는 것은 한국에서 성공한 서비스이며, 사무실이 실리콘 밸리에 있다는 것 뿐인것 같다.

2006년 우리 나라 대표 포털 업체인 NHN의 ijji.com 이후 두번째 진출이 시작됐다. NHN US 오피스는 마운틴뷰 칼트레인 역 앞에 있다. 5분 거리에 스탠포드와 구글과 다수의 벤처 기업들이 위치한 곳이다. 거기 있기 때문에 반은 먹고 들어가는 거다.

2006/07/28 10:33 트랙백 3 답글 2

여러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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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yworld US official open…

    Massive Korean Social Network CyWorld Launches in US from. Techcruch 싸이월드 US 오픈의 관전 포인트 trackbacked from. metablog 싸이월드 미국 버전 정식 서비스 trackbacked from. Channy’s 2nd. Blog 그뎌 오픈했다 cyworl...
  2. 싸이월드 - 미국 서비스 시작

    드디어 미국 사이트가 공개되었다. 약간 다른 모습이긴 하지만 과연 MySpace와 경쟁에서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다. 아래는 테크크런치 사이트에 있는 기사 전문이다. 첫번째 코멘트가 재밌다~~~ 반응은 아직 별로인거 같다. 문화적 차이에 대한 댓글들이 많은거 보니.... Mick July 27th, 2006 at 2:55 pm Much too complicated for our mostly “stupid” US audience … Those of us..
  3. 싸이월드 US 베타오픈

    오늘도 어김없이 떡이떡이님의 블로그에 들렀다가 싸이월드 US 베타가 오픈했다는 포스팅을 봤다. 이전에 비공개 테스트때부터 소문을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베타를 통하여 일반사용자들에게 오픈했다는 소식에 낼름 달려가서 살펴보았다. 한국판 싸이월드의 첫화면이 잘 생각이 안나지만 -_-+ US 버전은 전체적으로 주홍색 톤을 사용하고 있으며 Web 2.0 분위기에 맞게 최신 트랜드의 디자인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사뭇, 국내 서비스...
  1. July님의 생각

    드디어 열렸군요~
    사진이 우리나라보다 큼직큼직하게 들어가서 그런지~
    시원해보이네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여기서도 재미있는 정보 많이 얻을수있을듯^^
  2. returnet님의 생각

    어쨌든 진출에 성공하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역시.. FF에서 잘 안보인다는 댓글이 적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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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미국 출장

미국, 악몽, 출장
열흘간의 미국 출장을 마치고 어제 귀국했다. 제주-인천-LA-라스베가스-산호세-LA-인천-제주로 오는 가운데 비행기를 여덟번이나 탔다. 이번 출장은 사실 개인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특히 비행기 타는데 너무 시간을 소비 하거나 비행기들이 줄줄이 연착한 것이다.

미국 국내선의 경우 여행사에 스케줄을 맡겼더니 Paper Ticket을 주는 바람에 공항에서 티켓팅 하는데만 40분을 기다리기도 했다. E-Ticket 부스가 10개이면 페이퍼티켓 부스는 2개 정도 밖에 안된다. 그나마도 이 부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원하는 거 다 물어 보느라고 시간 엄청 걸린다.(LAX에서 유나이티드 부스에서 한 사람이 10분을 쓰기도 했다.) 미국 국내선의 경우 이제 E-ticket이 활성화 되어 있어서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티켓팅을 한다. 작년엔 가족과 함께 가서 국내선은 인터넷 예약을 이용했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여행사에 맡겼더니 그렇게 됐다. 앞으로는 미국 국내선은 꼭 인터넷으로 예약 해야 겠다. (TravelocityOrbitz 추천)

라스베가스에서 산호세로 올 때는 어메리칸 웨스트 비행기를 오후 4시에 타야 되는 데 짐차가 비행기와 부딫혀 비행기를 탔다가 내렸다. 6시간을 기다려 항공사에서 마련해 준 오클랜드행 비행기를 타고 우회해서 산호세로 들어 왔다. 저녁 6시면 도착 할 걸 새벽 2시가 되야 들어왔다. 샌프란에서 심야 총알 택시를 타고 101번 고속도로를 달리는 기분이라니... 쩝.

덕분에 약간 있던 치통이 도져서 Google과 where2.0 행사장에서 꽤 고생을 했다. 돌아오는 아시아나 국제선 비행기도 1시간 늦게 출발해서 결국 김포에서 제주 올때 예정된 국내성 비행기를 취소하고 그 다음 대한항공 막 비행기를 탔는데 그나마도 기상 악화로 제주 공항 상공까지 왔다가 다시 회항을 했다. 결국 하룻밤 서울에서 자고 어제 오후에서야 제주 도착했다. (축구고 뭐고 피곤해서 그냥 잤다^^)

악몽 같은 출장이었다.

2006/06/19 15:08 트랙백 0 답글 6

여러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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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떡이떡이님의 생각

    공항 바닥을 뒹굴어도 좋으니 미국 한번 가 보고 싶다는....^^ 그나저나 곧 후기 기대해도 되는 건가요?^^
  2. Goooood님의 생각

    Travelocity나 Orbitz 를 추천하시다니 의왼데요?
    tourexpress 팀에서 화내겠어요. ^^
  3. 라디오키즈님의 생각

    바다 건너는..-_- 제주도 밖에....
  4. 로프트쥔장님의 생각

    travelocity가 젤 나은거 같아요 저도 사용해보니...ㅋ
  5. PRAK님의 생각

    정말 고생하셨군요.휴~
    Where 2.0은 어떠셨나요?
  6. jclove님의 생각

    거기는 왜 초대장을 저에게 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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