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땅에서 해외 봉사 활동을 통한 선교를 하다 순교한 고 배형규 목사님의 죽음에 애도를 표한다. 한국 정부의 노력과 많은 사람들의 눈물과 기도에도 불구하고 그가 세상을 떠난 이유는 그의 삶, 그의 신앙과 함께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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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한 이웃 교회 장로님의 둘째 아들이기 때문에 더욱 남의 일 같지 않다. 특히, 그는 그의 생일날 죽임을 당했다. 칠순의 오로지 신앙으로만 살아오신 부모님의 마음에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