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픈한게 네이버 블로그 시즌2의 에피소드 1이란다. 앞으로 3개나 더 있단다.
오전에 쓴 글에서 개발하느라 고생한 사람들 칭찬해 줬는데..
올해 내내 에피소드가 나온다니 심심하지는 않겠다.

<네이버 블로그의 완벽한 벤치마킹 전략>

에피소드1. 편리하고 다양한 레이아웃 지원
- 엠파스, 리모콘 기능 오픈

에피소드2. 포스트 주제별 템플릿 지원
  - 다음, 차세대 지능웹 도입 ‘블로그 테마 서비스’ 오픈

에피소드3
. 외부 메타 블로그와의 연동
- 다음, 올블로그로 바로 글을 발행 할 수 있습니다!

에피소드4
. 포스트 저작권 보호 기능 강화
- 다음, 블로그 맞춤형 저작권 보호 위해 CCL 도입

벤치마킹이란 이렇게 하는 거다.
누군가 그러더라. 1등의 전략은 '따라하기'라고,
좀 더 좋게 말하면 '외부 혁신을 수용'하는 거라고.

어쨌든 반가운 변화다.

p.s. 1등 조차 흐름을 인식했으니 미리 판 깨고 나간 곳이 더 유리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