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셜'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3/27 차니의 IT 만담 - 2008년 3월 26일 (1)
  2. 2008/01/31 구글 오픈 소셜, 단지 생색내기? (1)
  3. 2007/11/01 구글 Open Social은 성공한다! (2)

차니의 IT 만담 - 2008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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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한국블로그산업협회 창립! 그 옛날 '인터넷방송협회' 만들던 생각이 나네. 블로그 산업이 인터넷 산업 안에 별도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느냐는 별개 문제다. (it만담 항상 처음엔 메이저 빼고 가는 구나) 2008-03-20 14:49:31
  • 티맥스 자체 국산 OS로 MS 물리친다 라고 하는데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본다. 애국심 마케팅 하나만으로 살아남아 있는 지금의 한컴이나 티맥스를 보면 말이다. 국산이면 어떤 걸 만들어도 공공에는 쉽게 영업 가능 하니까... (it만담 자신 있으면 was로 글로벌 시장에나 나가라) 2008-03-20 20:03:18
  • 이메일은 죽었다 이후 페이스북 채팅 시작 으로 '이메일 vs. 소셜 메시징 대결' 본격화. 하지만 야후+MS의 이메일 시장은 높기만 한데... 미국에서도 한국 처럼 SMS와 소셜 메시징이 이메일 시장을 잠식할 듯... (it만담 역시 빠른게 제일좋아) 2008-03-21 16:42:55
  • 야후!의 전격 참여로 새로 만들어진 Open Social Foundation! 구글, 야후, 마이스페이스... 모이긴 했다만 의욕적이지 않는 것 같다. 페이스북이 이미 휩쓸고 간 아이디어 뒷 정리 하는 걸 누가 하고 싶겠냐만. (it만담 오픈소셜 국내에선 요원한일) 2008-03-26 09:38:31
  • 웹 검색 한다는 글로벌 기업 한국 지사의 무개념 블로그 글! 자기 회사의 웹에 대한 일관된 철학이 뭔지도 모르고 있음. (it만담 이런것도 로컬리제이션) 2008-03-26 12:58:45

    <부연 설명 : 구글 한국 블로그에서 검색 가능한 텍스트로 충분히 제공 가능한 것을 단순히 이미지로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구글 한국 블로그, 이미지로 정보 제공

이 글은 channy님의 2008년 3월 20일에서 2008년 3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3/27 04:37 트랙백 1 답글 1

여러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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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픈 소셜 재단 창립을 지켜보면서...

    작년 말 구글의 오픈 소셜(Open Social) 런치를 지켜보며 과연 의미있는 성과를 낼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역시 구글의 브랜드 파워는 강력했죠. 마이스페이스, 베보, 링크드인을 비롯한 주요 SNS 사이트들(페이스북만 제외하고)이 오픈 소셜에 동참했고, 최근 기사를 보니 오픈 소셜 커뮤니티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구글, 야후, 마이스페이스가 주축이 되어 오픈 소셜 재단을 만들었답니다. 위에서 언급한 주요 서비스들이 명함만 들이밀고 발만 걸치는..
  1. guest님의 생각

    국산이 다 그렇죠 뭐. 국산을 비하하는게 아니라 하는 꼬라지를 보고 있으면...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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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오픈 소셜, 단지 생색내기?

구글, 반론, 오픈소셜
지난 11월 구글이 오픈 소셜을 발표했을 때, 구글 Open Social은 성공한다! 라고 까지 치켜 올리면서 그들의 개방형 전략을 칭찬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3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회의론이 부상되고 있다. 브로드밴드 메카닉스의 마크 켄터는 최근 ZDNet 칼럼에서 구글의 오픈 소셜에 대해 정면 비판 (영어 원문)을 날렸다.

구글이 몇 개월 전 오픈소셜(OpenSocial)을 들고 나왔을 때, 사람들은 오픈 소셜 네트워킹 업계를 표준화 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노력이라며 환영했다. ...(중략)... 얼마 지나지 않아 구글의 이러한 이타적인 일련의 행위들이 최근 적극적인 광고 수익모델을 창출하고 있는 페이스북을 견제하기 위한 움직임이었을 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오픈소셜은 준비가 충분히 되지 않은 상황에서 발표가 되어버렸고, 이 때문에 많은 기술적인 세부 사항 및 로직(보안 문제 등)들이 미비된 상태. 그리고 더 최악인 것은, 오픈소셜에 참가할 것이라 밝혔던 기업들도 네트워크를 개방할 마음이 전혀 없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단순히 페이스북의 성공적인 애플리케이션 플랫폼과 대적하기 위해 오픈소셜의 "가젯(Gadget)"이 필요했을 뿐, 다른 이유는 없었다.

소셜 네트워킹에서 개방형 플랫폼이라는 것은 사업자 입장에서 결정하기 어려운 유혹과 같은 것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미 세상은 개방 플랫폼으로 나가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닫으려 해도 닫을 수 없다는 사실을 곧 깨닫게 될 것이다.

마크 켄터가 "But I wouldn't hold my breath."라고 말했듯이 Dataportablity.org를 비롯해서 새로운 개방형 소셜 네트웍 서비스가 출현할 것이라고 본다.

2008/01/31 16:47 트랙백 1 답글 1

여러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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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Web3 in Paris “Bringing social to software.”

    LeWeb3 in Paris “Bringing social to software.”마크켄터의 글에 소개된 내용입니다.덧붙임 : 이재웅님이 패널로 참여한 동영상도 있습니다.오픈 소셜에 대한 기대, 현실화되기를원문 : Perspective: Waiting for the OpenSocial hammer to dropWaiting for the OpenSocial Hammer to drop : 마크 켄터의 블로그영어가 부족해서 몇 번이고 다시 듣게 되는군요.
  1. ayo님의 생각

    저는 dataportability.org도 무주공산으로 흐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hanny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아직 '네트워크를 개방할 마음이 전혀 없다' 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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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Open Social은 성공한다!

구글, 오픈API, 오픈소셜
Update, 마이스페이스가 구글 오픈 소셜에 합류 결정을 내렸습니다. 점점 재미있어 질 듯...

아직 발표 하루가 남았지만 이미 '구글의 오픈 소셜(Open Social)'에 대한 모든 소문은 전 세계에 파다하게 전파되었다. 이미 테크크런치에서 관련 정보를 입수해서 자세히 전달 했고 존 버틀러도 아예 Press Release를 미리 공개 했다.

왕년의 SNS 서비스인 Orkut, Friendster와 최근의 LinkedIn, Ning, Salesforce, Hi5, Plaxo 그리고, Flixster, iLike, RockYou, Slide 등 소셜 애플리케이션 개발 회사 등 다양한 제휴사들이 구글의 오픈 소셜 API를 기반으로 '개인 프로필', '친구 정보', '최근 활동 정보' 등 세 가지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또한, 소셜 네트웍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회사들 혹은 거기에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려는 개발자들이 모두 참여하는 개방형 소셜 플랫폼이 나오게 된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페이스북이 자사 사이트 내에만 개방한 반쪽짜리 플랫폼에서조차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공급되고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매우 늘고 있다. 이에 마이스페이스도 올해 말 플랫폼 개방을 서두르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구글은 제 3의 소규모 SNS 기업들을 규합하여 완전 개방형 소셜 네트웍을 들고 나온 것이다. 구글은 검색 회사이고 웹 페이지를 비롯해서 메일, 블로그, 지리 정보, 책 등 거의 모든 정보를 자신들이 '검색 가능한' 상태로 바꾸고 있다. 지금은 제 3세력이지만 웹 기반 개방형 플랫폼이라는 특징 때문에 성공 가능성은 페이스북이나 마이스페이스보다 더 크다.

Netscape과 Ning의 창업자인 마크 안드레션은 공동 작업 과정에서 나온 경험을 통해 Open Social이 XML기반 API는 아니고 자바 스크립트 기반 'Plug-in API'라고 언급하면서 업체들이 쉽게 웹 애플리케이션을 사이트에 포함 시킬 수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기존 페이스북 앱스개발자들도 쉽게 오픈 소셜 앱스를 재개발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더 많은 사용자를 확보할 수 있을 거라고 이야기 하였다.

구글의 개방화 전략은 한국의 웹 서비스 개발자들도 쉽게 글로벌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열어 준다는 점에서 웹 비지니스도 이미 글로벌 무한 경쟁에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국내 웹 사이트들도 명심해야 할 것이다.

2007/11/01 10:02 트랙백 5 답글 2

여러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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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ogle, OpenSocial를 통해 Facebook에 대항.

    Google이 준비하던 소셜 네트워크 프로젝트의 정보는 9월초부터 알려져왔기에, 오늘 발표할 OpenSocial을 Facebook과 MS 제휴에 대한 대항이라 단정하기 어렵다. 하지만, Google입장에서 방관하기에는 어려운 사항이었고, Facebook 규모정도의 광고 제휴처를 찾기는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발표는 Facebook에 대항하기 위한 대응책이라 생각해도 무방하다. “OpenSocial”는 공통 규격의 API를 사용하여, 소프트웨어 디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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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의 개방형 SNS 플랫폼이라.
    구글이 하면 스케일이 커지네요. ^^
  2. 후다다다다님의 생각

    이런 좋은 기회가 생기는 때에 개발자를 하고 있는 것도 어쩌면 행운일까요..ㅎㅎ
    도전의욕이 불끈 생기는 멋진 뉴스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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