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크런치의 보도에 따르면 구글의 IE7 프로모션 페이지가 야후!의 이미지 컷을 베꼈다고 한다. 팔글님의 구글과 야후!의 IE7 프로모션 페이지를 보고 웬지 이상하게 비슷하게 보였지만, 그냥 가이드라인에 맞춘 거겠지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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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쪽 이미지를 보면 Google의 프로모션 이미지에 어렴풋이 Y!에다가 뽀샵질을 한 흔적이 보인다. 역시 구글에는 웹 디자이너가 없다는 사실이 여지없이 확인됐다. 그나저나 구글의 엔지니어들 뽀샵질 까지 해야 하다니... 서글프겠다.

게다가 야후!는 HTML4.01 Strict Doctype에 구조적 마크업과 CSS 레이아웃에 충실했는데, 구글은 No Doctype에 Table 태그로 일관했다.

구글, 이제 웬만하면 제대로 된 웹 디자이너도 한명 뽑지?

update. 오후 4시 현재 페이지가 변경 되었습니다. 다른 이미지로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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