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TV의 진행자로 CNET 에디터로 일하던 고 James Kim(1971~2006)이 끝내 숨진채로 발견되었다. 가족들을 구하기 위해 그 험난한 사투를 벌이다 살신성인을 했다.
그의 추모 홈페이지에 있는 그림을 보면서 짧은 인생을 정말 올바르고 의미 있는 일을 해도 모자라다는 걸 느꼈다.
나의 영문 홈페이지에도 비슷한 첫화면을 올려 두었었다. 이걸 본 사람들이 무슨 장례식 홈페이지 같다고들 하지만, 나에게는 하루 하루 사는 데 의미를 주는 첫화면이다. 고 James Kim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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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추모 홈페이지에 있는 그림을 보면서 짧은 인생을 정말 올바르고 의미 있는 일을 해도 모자라다는 걸 느꼈다.
James Kim
나의 영문 홈페이지에도 비슷한 첫화면을 올려 두었었다. 이걸 본 사람들이 무슨 장례식 홈페이지 같다고들 하지만, 나에게는 하루 하루 사는 데 의미를 주는 첫화면이다. 고 James Kim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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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란 이름의 인생 2006/12/11 11:3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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